태어나 엄마품에 안기지도 못하고 떠나다니..
정말 꺼억꺼억~~~울게됩니다.
어찌 이런일이 ..
아이 황달로 입원해있을 때..그때만해도 엄마맘은 찢어지더라구요..죄인마냥..이번엔 정말 아가도..엄마들맘이 어쩔까 감히 상상할 수가 없어요..
참 속상합니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것인지,,,
슬픕니다...
부모들 인터뷰한 기사를 봤는데,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있더군요. 날파리를 봤다던가 인큐베이터를 열어 두었다던가 등등이요. 왜 이러지? 내가 사는 사회가 이상해요.
아가들, 생각만 해도 울컥합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ㅡ
정말 마음 아프고 화가 나는 일이에요
엄마 아빠들의 마음을 어찌 헤아릴까요
제때 태어난 아가들도 너무 연약하고 작아 부서질듯한데
인큐베이터속에서 그 작은 아기들이 아팠을생각하니..정말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어제 상자앞에서 울고 있는 부모사진보며 한동안 먹먹했습니다.
제발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그리 어려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