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마냥 귀엽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이가 하나라 모르겠지만 저희 동생을 봐도 그렇더라구요..
둘째따님 늦되 보이지만..분명 빛보는날이 올꺼에요~^^
단지 언니와 비교를 하다보니 그리 느껴질수도 있는거구요~^^
야무져 보여요~♡
정말 첫째를 키워봤으니 둘째는 더 잘 키우고 실수도 적을것 같은데 기질이나 성향이 다르니
아이에 따른 대처도 다 다르고 아직도 실수 투성이네요.
그래도 아이들마다 느리면 느린대로 빠르면 빠른대로 인정하며 키우다보니
또 그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더라구요.
애교쟁이 둘째 딸내미 넘 사랑스럽네요^^
ㅋㅋ둘째 너무 귀엽네요~ 저도 둘째가 생기면 첫째보다
잘키울것같은 자신감이 있는데 현실은 그게 아닌가봐요ㅠㅠ
그래도 애교쟁이 둘째가 있어서 부럽네요^^
아이들은 참 다르지요~~
저도 오빠 밑에 여동생.. 오빠보다 더 왈가닥이고 주관도 뚜렷하고~~^^ 참 힘들었다지요^^;;
하지만 둘째의 매력은 정말 헤어나올수 없는 것 같습니다ㅎㅎ
야옹이~~♡ 넘 사랑스럽네요~~♡
엄마는 힘들어도 소개글을 보니 정말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화이팅하시고~~ 앞으로 종종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