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6)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척들과 함께 오붓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셨나보네요^^
저희도 서윤이가 연휴전 급 독감판정을 받아 연휴내 어데가지못하고 뒹구르르 집에 있었던 올해입니다.
근2주?! 한글떼기에 집중하느라 딴건 잘 못했네요~,
저야말로 읽기독립이 안되니까 제가 괜히 힘들어서 첫째때는 꽤 느긋하게 기다렸는데 서윤이는 괜히 더 조급해지는거같아요, 읽어줄 시간은 적은데~, 애가 쫌 읽었으면하는데 그건 또 잘안되고하니, 글자를 깨우쳐야 겠구나싶어서요,, 그러다보니, 책읽기가 더 소홀해졌었네요~ㅠ 연말또한 외출보단책과함께 집에 있어야겠어요🤗
멋진 연말 보내시길바라며 새해에도 함께 하길 바래봅니다~, Happy New Year!!
유준 (6)
지난 주 도서관에 다녀온 흔적입니다.
기억에 남는 책은~
<부모님 제대로 키우는 법>
<덩 딱기 덩 딱>
<모자를 보았어>
<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 영화 <루돌프와 많이 있어>가 생각나는 책이었어요.
유준이가 놀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고 해서 책 읽는 시간을 줄이기로 했어요...ㅎㅎㅎ
유준이의 놀이 시간에는 팽이. 미니카 접기. 장난감 갖고 "쉬쉬~" 내며 놀기 등을 하고 있어요.
오늘부터 방학이라 놀이 시간이 엄청 많아졌다고 좋아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하루죙일 노는 듯 한데....
참 알 수 없는 세계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