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준(7)
유준이가 7살이 되었다고 너무 좋아하네요.
유준아빠는 더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하구요.
음... 저는 이것도 저것도...어느 노선을 타야하나.....???
망설여지네요....
2018년의 계획은 영어책을 좀 열심히 읽어보려구요.
오늘 사진에는 딱 1권의 영어책이 있는데.. 그마저도 사진밖으로 나가버렸네요...;;
<지옥탕> 유준이와 목욕탕 가 본 경험이 없어서... 좀 아쉬운 책이네요. 저 어릴 때 엄마한테 등짝 맞아가며 때 밀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장수탕선녀님>도 비슷한 추억을 소환하지요~<지옥탕>은 좀더 리얼해요. ㅋㅋㅋㅋㅋ
<구름빵> 유준이가 어릴 때 많니 보았던 책인데 이제 동생이 읽어달라고 성화네요. 영어로 된 책을 최근에 봐서 다시 소환했어요.
<올리비아>,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들은 영어책으로도 있어서 빌려다 보려구요.


7살이 된 유준이가 할아버지 공사하는데 도와드린다고 열일하며 보내고 있어요~ ^^
2018년에도 읽기방에서 자주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