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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재미가 없어..의 속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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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도레미맘2
  • |
  • 2018-06-22 00:00
답댓글
반갑습니다. 10년만에 다시 들어왔어요~~ 함께 힘모아 잘해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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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앙123
  • |
  • 2018-02-08 09:44
답댓글

속뜻을 잘 캐치하는 게 정말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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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찬이맘
  • |
  • 2018-01-14 08:17
답댓글

공감합니다.

저희 아이는 잘 모르겠거나 잘 못하겠을 때 재미없다는 말을 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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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린마미
  • |
  • 2018-01-10 23:54
답댓글

정말 공감하고 갑니다 ㅋ

첫아이 길러보니 말 속에 숨은 함의를 찾아내는 것도 엄마의 능력 중 하나더라구요.

요즘은 아이가 말하는 말 속의 뜻을 알아서 잘 캐치해내어 읽어주고 풀어주니 갈등 상황들이 정말 감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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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8-01-08 22:01
답댓글

오마나.... 저렇게 깊은뜻이 마~~~이 있었군요!!!

재미없어 를 제대로 넘겨짚고... 그때마다 새로운것을 (때론 쉬운거 때론 어려운고 때론 당근 때론 채찍!!) 넣어주며 어찌어찌 넘어가고 있는거 같긴하지만!!!!

잘하고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엄마표는 이래서 쉽지 않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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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woo
  • |
  • 2018-01-08 19:16
답댓글

맞아요~ 읽어주면서  잘 실천이 안될때가 많지만...

아이의 맘을 헤아리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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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8-01-08 18:45
답댓글

배 고파는 없수? 스물다섯까지도 걸핏하면 배 고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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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8-01-08 18:47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하죠.. ㅋㅋㅋ
그건 눈치보지 않고 말하는 항목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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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8-01-09 08:30
근데 왜 책만 보면 배 고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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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8-01-08 16:29
답댓글

아이속마음을 잘 헤아려야겠군요

놀고싶어하는 아이맘 알면서도 밀어붙이는 제모습에 급 엄마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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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8-01-08 14:51
답댓글

아하~~!! 이런 뜻이!!

역시 행간을 읽는 능력이 뛰어나신 앤님~~

엄마들이 이 글을 읽고

아이들 영어책 읽어주는 방향을 좀 더 꼼꼼히 잡을 수 있을 듯 해요~


제가 읽으면서도 재미가 없거나, 무슨 뜻인지 모르고 읽어주는 글은

아이도 모르는 듯 해요.

모르면서 읽으면, 끊어읽기도 어색하고, 억양도 재미가 없고 말이죠~


앤님 글.. 하나 하나 읽으면서 완전 공감하네요.

7번도... 저희 아이 친구는 폴*를 5살때부터 다니면서, 영어 과외까지 해서

영어를 아주 잘 하지만.. 영어를 아주 싫어하더라구요.

5살때부터 해야하는 학습량이 넘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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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꼬마미
  • |
  • 2018-01-08 14:48
답댓글

울집에서 간혹 듣는 말이라 뜨끔했어요.

음... 울집 아이는 3, 4번인 것 같아요. 아이의 마음을 알면서도 모른 척 지나칠 때도 있었는데...

그럼 아이가 점점 영어를 멀리하게 되겠지요?

아이 옆에 있으면 이것 저것 시키는 것 같아... 제가 할 일을 찾았답니다.

아이가 키우고 있는(?) 장수풍뎅이 애벌레의 똥을 치우는 일을 하고 있지요.

콩알만한 응가 치우다 보면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고 우스갯소리도 한답니다.

앞으로 좀더 아이의 마음에 집중해야 겠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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