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이 많우 관여.
번거로울 텐데....
안녕하세요. 쑥쑥닷컴에 이제 막 입문한 초보입니다.
세젤영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책 구매해서 관련 파트 공부하고 댓글참여 하면 되는건가요??
저도 해보고 싶어요 :)
이번주는 몸이 좋지 않아 누워만 있네요 인증샷도 패스 하고 인사만 해야겠습니다
지난주에 경상도투어를 하고 왔어요~ (안동 지나 부산 찍고 문경 거쳐~~ 다시 서울로^^)

그새 세젤영 한주도 휘리릭 지나갔네요^^;;
방학이라 시간이 많을거 같았는데 각자 바빠 제대로 활용하기 쉽지않지만, 요렇게 숙제검사 해주시니 끈을 잡고 갑니다^^
1. 오해해서 미안해.
오해가 멀까요? 걍 I'm sorryㅠ
2. 도움이 되었다니 기뻐요. I'm glad it helped.
3. 길을 건널 때는 양쪽을 다 살펴. Look both ways when crossing the street. (너무 길어 컨닝함^^;;)
4. 안전벨트 맸니? Did you fasten your seatbelt?
5. 조금만 참아. 거의 다 왔어. Wait a little. We are almost there.
3주 차에 드디어 출석합니다~ 관여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따라 읽으면서 아이에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어요.
첨에는 엄마 뭐해~~? 하더니 이제는 눈길도 주지 않고 혼자 놀아요..;;;
#59~#62까지는 테스트 문제 예상하며 외워봤는데...(제가 외우고 싶은 것만이겠지요~호호호)
음...1문제 당당히 말할 수 있네요!!!
#59 Say sorry to yuor brother. -> 요즘 둘째가 오빠를 자꾸 때리고 밀치네요....ㅠㅜ
#60 I'm glad you like it. -> 첫째 선물로 터닝메카드 장갑을 사주면서 곱씹어두었다가 말해주었어요. ^^
#61 애정표현 으로 장갑어울린다고 남발!!!
#62 Did you fasten your seatbelt? 요거요거 예상문제 정답!!!! ^^
#63은 우리 생활과 관련이 많이 없어서... 애정표현만 중얼중얼 했답니다.
담에는 좀더 폭넓게 접근해 볼게요~


공부하는 기분 좋습니다
장기적으로 기억되면 참 좋을텐데 ㅋㅋ
요즘 더 깜박깜박해서리 ㅋㅋ
열심히 중얼거릴 수밖에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이들 방학기간도안 잊고 있었어요. 맙소사!
오늘 갑자기 불현듯 생각나서 숙제만 겨우 올려봅니다.
내일 부턴 매일매일 할게요.
1. I am sorry that I was mistaken about you.
2. I'm glad it helped.
3. Look both ways when crossing the street.
4. Did you buckle up?
5. Wait a little. We're almost there.
[세젤영/3주] Ep.59-63
하루에 한장씩 한번 읽을 때 3번 이상 반복하고 다음날은 전날 분량 부터 반복해 보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래도 주말엔 일이 생겨서 제대로 챙겨보지 못했네요...
질문에 막힘없이 적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암기력이 너무 형편 없네요~ㅋㅋ
습관이 잡히면 실력도 쌓이겠죠^^ 이번주도 화이팅!! 할께요^^

1. 오해해서 미안해.
Sorry, I don't trust you.
Sorry I misunderstood you.
2. 도움이 되었다니 기뻐요.
I glad to help you.
I'm glad it helped.
3. 길을 건널 때는 양쪽을 다 살펴.
Look both ways when crossing the street.
4. 안전벨트 맸니?
Did you put to seatbelt?
Did you fasten your seatbelt?
5. 조금만 참아. 거의 다 왔어.
Wait for little, we are almost.
Wait a little. We are almost there.

이번 주는 한 번씩 쭉~ 읽어봤어요.
여전히 아이한테는 잘 안 써지니..
좀 더 노력을 해 봐야겠어요.
오글거리지만... 오늘의 애정 영어 한마디~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말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이번 주에 제 눈에 쏙~ 들어오는 말은..
Let me press the stop button.(제가 벨 누를래요)
참으로 공손하고 이쁜 말이지요. ^^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엔 버스 벨을 꼭~ 자기가 누르겠다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내릴 때 되어서 작은 키로 벨 누르려는데
다른 사람이 눌러서 울상이 되었던 울 집 아이 생각이 났어요. ㅋㅋ
그리고 예전에 let me~도 정말 많이 썼던 것 같아요.
자기 소개할 때 빠지지 않고 꼭~ 썼던 표현..
Let me introduce myself. ㅋㅋ
넘 식상하지만, 꼭~ 썼던 표현이었지요. ^O^
이번 대중교통 표현은 정말 유용하게 잘 쓰일 듯 합니다.
다음 버스나 지하철 타면, 아이랑 꼭~ 써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