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7)
요즘 아이는 방학이라 집에서 놀자판.
동생은 감기 때문에 고열.
그냥 책 없이 지낸 한주인 듯요...
지난 설 연휴에 한가해서 책쇼핑 열심히 했는데
읽지를 못하고 있네요... 아쉽아쉽...
<내게 그 책을 읽어줄래요?>
동물들에게 책을 읽어줘요.
아이가 동물들에게 책을 읽어주기 싫어서 글자를 가르쳐주지요.
하지만 동물들은 아이가 책을 읽어주는 게 좋다는~
책의 마지막 부분만 살짝 공감되지만... 좀 뭔가 아쉬운 감이 있네요...ㅎㅎㅎ
<creepy carrots> 요게 재미있대요.
<오싹오싹 당근>과 쌍둥이책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