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더니 엄마 이건 내꺼야? 응 했더니 야호 하며 신나 하더라구요 맨날 누나꺼만 보다 자기꺼라 하니 무척 좋았던가봐요.....
근데 그냥 읽는게 아니었네요 아무꺼도 모르는 아들이랑 엄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세요.....
저희 아들 비오가 인도에서 자전거랑 부딪혀 튕겼답니다 그래서 이제사 들어 왔어요
모두 모두 반가워요.... 좀더 배워서 사진 올리께요...주일 잘 보내시고요 13기 화이팅!!!!!!
유아와 하는 북클럽... 제목만 보고 제가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네요
진짜루 열심히 해야겠어요 이제 첫 계단 밟았으니 천천히 다음 계단도 밟아가며
어떻게 성장해갈지 너무 기대되요. 첫번째 미션 수행하러 갑니당~~
아직 북클럽이 몬지~ 미션이 몬지~ 암것도 모르는 울 세훈이~
세훈이에게는 넘 어려운 미션인지라~ 살짝 겁도 나지만...
이제 영어를 재밌게 놀이로 하는거야~ 라고 세훈에게 말했답니다...
저도 세훈이도 즐겁게 미션 수행해볼랍니다~ gogo...
모두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게시판 글보고 놀랬고 우리 13기 북클럽 게시판 보고
웃어봅니다. 홧팅!!
우와... 첫 미션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쉬나...
아직 다온이에게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함 해보죠~
잘 할 수 있을려나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아이가 한 뼘씩 한 뼘씩 자랄 모습을 기대하며...
유치원 다녀와서 미션 수행해야겠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첨이라,,, 그냥 책 읽는 미션이 아니구나,,,,요렇게 첨 부터 다릅니다...ㅎㅎ...,.... 일단 진행을 하면서
영어도 방법적인 면도 많이 배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사실 북클럽에 대해 암 것도 아는 것이 없어서,,,,
다른 13기 북클럽 친구들의 첫번째 미션수행이 무척 기대되기도 하고,,,, 어떨까...궁금하고,,,벙벙합니다...
또다른 자극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첫 미션수행 고고,,,가겠습니다...
글구,,,,한방치료도 좋지만,,,,요가 일주일에 두서너번,,,,1시간 정도만 하셔도...
몸이 조금씩 좋아진답니다.. 근육도 풀리면서 몸의 기가,,,순환이 잘 돼서... 도움이 될 같습니다..
피곤함이나 스트레스가 어깨로 많이 오니....틈날 때 팔 쭉펴서 앞뒤로 박수치기 하심 좀 나아지실듯하구요..
몸관리 잘 하시고,,,, 프린트하러 갑니다...쓩쓩~~
드디어^^ 시작이네요.
alice랑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저도 공부해야겠어요.
alice는 영어책 읽을 때마다 "엄마, 공부했어요?"하고 물어본답니다.
제가 늘, "엄마가 먼저 공부하고 그 담에 같이 읽자"라고 말하거든요.
오늘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바로 시작해야겠어요.
드디어 첫번째 미션이 올라왔네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Jenny가 순수하게 자기힘으로 어찌 미션을 해낼지 궁금하고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끝까지 참여한다면 분명 영어에대해 지금보다 한뼘쯤은 자신감도 생기고 부끄러움도 사라질 거라 기대하고 있답니다. 13기에서 만날 친구들 동생들과 함께하면서 즐거운 일도 많이 생길테구요..
아침에 일어나면 귀여운 토끼책을 꺼내 줘야겠네요.. 미리 읽어주면 안될거같아 숨겨놨었거든요..ㅎㅎ 좋아할 얼굴이 눈에 보인답니다. 13기 친구들 함께 열심히 해봐요!
오늘 저녁 목욕하면서 Anna가 빨리 북클럽 미션을 하고 싶다고 했었어요~^^*
7세친구들도 있고 귀여운 동생들과 함께 하니까 너무너무 신난다고 하네요~^^*
목욕하면서 계속 수다가 이어지다가 결국에는 홍현주 박사님이 우리 박사님이다~!
아니야~!엄마 박사님이야~!이러고 유치하게 한참을 실갱이를 하다가는
머리 말리고 책보다 말고 또 Anna가 우리 박사님이야~!로 도전을 해와서 저도 안져주고 계속
버티다가 결국엔 우리 둘의 박사님으로 결론을 내렸답니다 ㅋㅋㅋㅋ
정말 그엄마에 그딸이죠?^^*
저희 이렇게 유치하게 지내요~!ㅋㅋㅋ
아마도 이번 책이 끝날때즈음에는 모두들 친해져있겠죠?^^*
Anna와 우리 북클럽 친구들 모두 화이팅~!!!!!!!
댓글로 만나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13기 새로운 북클럽 잘 되길 바래요. 저도 살짝 따라해봐야겠어요. 둘째랑 단둘이서^^
참여회원은 아니지만 좋은 미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