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7)

닥치는대로 영어책 100권 읽기 진행중이예요. ^^
준이가 읽고 싶은 책을 골라와요.
한번씩 읽었던 책을 가지고 오는데... 굉장히 시큰둥하게 들었던 거 같은데... 중간중간 물어보니.. 대답을 곧잘하더라고요...
'내가 읽어줄 때 듣기 들었구나~' 싶더라고요.
즤집 프로젝트 열심히 진행하여 담주 다시 돌아올게요~~

한글책만 따로 올려보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한글 동화책이여서요~^^
저는 동화책 너무 좋아해요~ 좋아하는 동화책 작가가 생기면 그 작가 책은 유심히 찾아보고 읽어보기도 하죠~ㅎㅎ
오늘은 제가 어제 아이들과 읽은 책 소개합니다
1. 빤짝이와 배고픈 상어
음 이 책 작가는 많이 유명한 작가는 아닌것 같아요.~ 이 빤짝이 물고기로 시리즈가 3권이 있는데 그 중 하나에요. 저희 아이들은 바다생물 좋아해요. 고래... 상어... 물고기.. 문어.. 이런류 나오면 좋아해요. 특히 나쁜 상어 물리치는 그런 내용 좋아해요.
이 책이 딱 그 내용이에요. 상어보다 큰 고래가 나와서 상어 물리치거든요.ㅎㅎ. 그래서 늘 항상 상어보다 고래를 크게 만들어 달라고 말하는 저희집 아이들이에요.
2. 밖에나가놀거야
모 윌렘스.. 토끼 책 쓰신 분으로 유명하죠.. 저도 토끼 책으로 먼저봤어요.. 그림이 복잡하진 않지만 얼굴표정과 말투? 언어들이 참 재미있죠. 이제 한창 말 하기 재미들린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이에요... 사실 어제 처음 빌려왔는데 보다가 제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음에도 책 추천하러 또 올께요~^^
봄이 왔네요~^^ 미세먼지 불청객이 같이 와서 씁슬하지만..
그래도 예쁘게 핀 꽃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어제 읽은 책 올려봅니다~
1. lunch
이건 쥐가 배가 고파서 하나하나 음식을 먹는 재미나고 쉬운 책이에요~
2. dear zoo
이건 팝업책이여서 참 좋아요~^^
3.mud
이건 mud 만 계소 반복적으로 나오는 책이랍니다
4. count
이건 숫자가 나오는 아주 쉬운 영어책이에요. 색깔이 찐하고 독톡한 느낌이라 시선집중~
5.pooh
이건 twinkle twinkle 음원이 나오는 책인데요.
예전에 저희 아이들 돌쯤? 베드타임으로 읽어주려고 샀는데
글밥 보고 기절했 던 책이에요. 이 책은 정말 정말 길어요..ㅋ
대충 그림만 보고 알아서 읽어줘야 해요..
매일 매일 영어책 읽기 시도하는데... 쉬운것 같지만 결코 쉽지 않네요..ㅎㅎ 올해부터 영어 노출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아직은 쉬운 픽쳐북 위주로 노출중이랍니다~ 엄마표 영어 하려고 쑥쑥도 가입하고... 잘하는게 맞는지 아직도 모를때가 더 많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