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날씨가 뜨겁네요!!ㅎㅎ 우리는 유치원을 걸어서 등하원하는데... 한번 갔다오면 땀이 뻘뻘.... 입니다...^^
이번주는 좀 골고루 읽었네요. 창작, 자연관찰, 그리고 상자 하나로 여러가지 재밌는 상상을 해보는 Not a Box도 읽어봤어요. 아이는 모두 재밌게 읽고 좋아했답니다~ 그런데.... 엄마는.... 뱀 책은 정말 읽기 싫었어요.... 사진들이 너무너무.... 징그러워요~~~~~ㅎㅎ
아이들이 엄마취향을 고려해 주지 않아요. ㅎㅎㅎㅎㅎ
책 표지의 뱀이 독을 쏘는 모습이 정말 리얼하네요!!!
앞으로도 엄마 취향 아닌 자연관찰책은 많을텐데 긴장되네요...^^;
Issac이 엄마와 책 읽는 시간이 좋아서~ 책도 골고루 읽게 되었나봐요~짝짝짝!!!
이번 주도 덥지만~ 더위를 이겨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