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가 싫어 딱풀을~^^ 엄마는 잔소리를 참다못해 부풀어올랐군요.... 잔소리 참는 것도 많이 답답하겠지요....ㅎㅎㅎ
준이 란이 책을 많이 빌렸네요~ 오랜만에 엄마와 함께 도서관나들이 너무 좋았겠어요~^^
Issac(6) 은 몇권 못읽었어요~
유치원에서 빌려온 코리는 로봇공학자... 읽더니 나중에 커서 엄마를 위해 설거지로봇을 만들어 주겠다네요! 고마워라~~!!ㅎㅎ

준이(7)&란이(4)
정말 오랜만에 도서관 나들이 갔어요~
뜬금없이 도서관에 갔던지라
가방에 마구마구 담아왔네요. ..;;;
몇 권은 준이가(놀라운 크로스 섹션....)
몇 권은 란이가(뽀로로...) 골랐어요.
<놀라운 크로스 섹션> 그림만 보고 있어요....;
<진화의 비밀과 다윈>. <판다의 딱풀>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판다의 딱풀>에서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 딱풀을 립스틱이라 하고 엄마에게 주었어요. 그 딱풀은 바른 엄마는... 입이 붙어 버렸지요. 잔소리를 못하는 엄마는 잔소리를 참다보니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고~ 떠다니는 엄마모습에 울고 마는 아기 판다 이야기입니다.
미리 말 좀 듣자. 아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