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늘은 너무 예쁘고 딱 가을 하늘인 것 같아요.
단,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 맞을 때요....ㅎㅎㅎ 직접 햇빛을 받으면 덥다기 보다 따갑고 아프네요....
책 사진 보니 너무너무 반가워요. <웃어라, 상어야>영문판을 5살때 처음 접했는데...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지금도 smile~~하면서 서로 웃게 되요~~
중고라도 책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듯해요...;;;
생각난 김에 장바구니에라도 넣어야겠어요!!!
Issac은 노래 불러주는 엄마가 있어 행복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