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7)&란이(4)
도서관에서 책 빌려왔어요~
책을 읽어보니... 알게 되었어요...
읽었던 책도 있구요...ㅋㅋㅋ
연극으로 봤던 책도 있었어요...ㅎㅎㅎ..반가움!
<엄마모습> 준이가 표지 보더니 읽었던 책이라고...;;;
왜 엄마는 기억 안나니???
왜 집에 와서야 말해주니???ㅎㅎㅎ
<로봇똥> 인형극으로 재미있게 봤던 내용인데 알고보니 원작이었다는 걸 알고 더 즐겁게 읽었어요. 준이가 등장인물이 했던 행동과 춤을 기억하더라고요.
준이가 날따방에서 에반무어를 시작해요.
담에는 영어책 사진도 함께 할게요. ^^

그럼요~ 책을 늘 소개해주고 가까이로 이끌어주는 엄마가 있으니 아이들도 책과 친숙하게 자랄것 같아요~^^ 한번씩 북카페... 같은데도 가면 좋아할것 같구요....
저희도 이번주간엔 집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에서 책을 좀 읽었어요. 여기 한쪽에 책을 잔뜩 꽂아둔 곳이 있는데 앉아서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뿌듯...해 진답니다...ㅎㅎㅎ 아이들 책이 아주 많지는 않지만 집에 없는 만화책들과 동화책들도 꽤 있어서 좋아하더라구요. 빵도 먹고 초코라떼도 먹으며 책도 읽고 놀다가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