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인 제가 영어에 문외한이라 많이 망설여지네요 가능할까요
어찌 해야 될지 고민중...
아들이 4학년인데 아직 글쓰기를 힘들어 하는데..
지금 하는것도 간신히 꼬셔서 하는 건데 어찌할까....
다들 기대하고들 있는데 찬물 끼얹어 죄송합니당
책은 주문했어요^^*
새책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아주 열심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잘 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딸아이 기특합니다.
요즘 아이들 할게 많아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새책을 기다리며 또다른 미션을 기다리며 한발 더 나아가는 느낌이예요.. 한글책으로도 몇권 읽어서 부담은 없을 것 같아요.. 홧팅!!
IPI 대치센터에 갔다가 12기 새 책을 발견하고는 기쁜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둘째를 위하여 게릴라 세일에서 좋은 책도 건졌구요.^^
직원분이 저에게 살짝 " 정말 잘 고르신 것 같아요" 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아직 이번주 미션도 수행 못했답니다.^^
책 구입하고..기다립니다. ^^
지금 책을 첫번째 미션부터 같이 못하고...
중간에 시작했기에....
다음엔 꼭 첫 책 부터 해야지...라고...다짐 했었기에...
저는 다음 책이 기다려 지네요..
(울 아들은...별 생각 없겠죠!!! ^^;;)
박사님 지금막 컴 밀고 다시 깔았어요 오류가 많이 나서 그동안 시간낭**** 했걸랑요 ...
저번거나 요번거나 선택하신책이 글쓰기에 더할나위 없이 어울려요...일주일만하고 넘어가는게 아쉬울정도여요 박사님 아니엇으면 이런책을 알리가 잇엇을까요?
책을 맘대로 손에 쥘수없으니 선정하실때 고민많으실거같아요
너무 과로하지 마시고 쉬어가며 하셔요 박사님...^^
추신: 제니 서서히 적응하고 있어요 .. 입찢어질수있도록 기분 업시킬라고 별 ** 다 하고 있습니다 효과가 있네요^^
아이들을 데리고 여기 강릉으로 이사올때 이제 4학년되는 큰아이때문에 맘에 걸렸습니다. 북클럽을 하면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첨에는 머뭇머뭇... 제가 옆에 앉아있지 않으면 어찌해야할지 몰랐던 아이가 제가 게으름을 피우느라 책도 못읽어 보는데도 열심히 혼자하고 어쩔때는 질문의의도나 책이 전달하려는 의미에서 조금 빗겨나간것 같지만 그래도 성실하게 답을쓰는 아이를 보면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저도 저의일을 하기 귀찬을때는 뒤로 미룰때도 있고 대충할때도 있는데 이제 11살인 아이한테 늘 한결같기를 바라는건 저의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사님의 글을 보고 여기 좋은부모님들의 글을 보며 생각있게 아이와 함께 가겠습니다. 애쓰시는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할께요.
박사님..
박사님께서 게시판에서 떠나신다하여 박사님 글을 보기 위해 가끔 12기 북클럽을 넘보고 있슴다
아이의 수준이 낮아 12기 북클럽에 가입하지는 못했는데.... 어느 정도 올라오면 12기 북클럽 미션 진행 과정 보면서 천천히 처음부터 따라쟁이 해보겠슴다.
과거 했던 내용 사라지는거 아니죠...?
항상 주워 먹기만 해서 죄송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동생이 어린데다..자주 아프다보니..자동적으로 큰아이를 많이 챙기지 못하게 되어 미션 수행을 그동안 제대로 채우지 못하고 그냥 그냥 지나갔네요..
더욱이 울 맹이..한글 글짓기도 무지 싫어하고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 것도 무지하게 싫어하는 아이라...더욱 힘들어 하고...하기 싫어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북클럽을 통해서나마..좋은 책들을 접하게 할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책도 욕심이 나는데...더 긴 작문이 요한다니 겁부터 납니다..
책 선정하시기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그래도 참 좋은책인것 같아 흡족합니다.
Annie에게는 좀 어려울듯 한데...좋은 시도가 될것 같습니다.
건강 항상 잘 챙기시고, 언제나 평화가 함께 하시길....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아이가 어려선지 깊이 생각해 보고 쓰는 것이 조금 벅차기도 하고
댓글 다는 부분도 낯설기도 하고 그런데..
책은 아이도 저도 무척 맘에 드네요.
고민을 좀 해봐야 겠어요^^
아무것도 모르지만 항상 감사한 마음이고
도움이 되지못해 성의없이 보이는것 같아
빠져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지금까지 미션해와네요
된다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홍박샘께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북클럽에서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것처럼 시원하고 달콤하게 갈증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상 학원을 못가고 + 엄마가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둘이서만 하기에는 자꾸만 멈춰서고,,
막막해서 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영어를 좋아하는 막내딸에게 이런 기회가 주어져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주 아주 바쁜시간을 쪼개고 아픈 몸도 잊으시고 이렇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눈물날만큼 감동입니다.
막내도 박사님처럼 훌륭히 자라서 12기북클럽을 기억하며, 자신이 가진것을 나누어주면서
행복과 보람을 얻을수있는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번 책도 아이에게 꼭 읽히고 싶었던 책이네요.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열심히 따라 가도록 가이드하겠습니다.
벌써 새 책 시작하는 거예요? 왜 괜히 제가 떨리는지.....
좋은 책 선정 감사드립니다. 이 책 잘 살펴 볼께요.
한글책으로 몇 권 본 책인데영어책은 도서관에서 지나가다 본 것 같아요.
오늘 오후에 책 구경하러 도서관 가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