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한 주간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만 찍어보았어요~
수학,과학 동화를 좋아해서 항상 빌려보구요,
아이 취향에 맞는 창작동화 리스트로 만들어서 빌려보구 있어요~ 영어책은 1~2권만 빌리다가 엄마표 시작하고서 권수 늘렸어요~ 집에서 아이랑 영어놀이 하면서 영어동화는 책과 CD는 있는게 좋을것 같아서 앞으론 필요하면 구입해서 보여주려고 마음 먹고 있답니다^^
시작이 반이니, 욕심내지 않고 차근차근 해보려구요~!^^
가을8주... 제목을 보고 응? 벌써?!! 했답니다.. 어느새 이렇게 시간이....ㅎㅎ
읽기방은 화요일에 열리는데 저는 늘 주말이 되어야 사진을 올리네요... 뭐가 이리 바쁜지....^^
도서관은 못가고... 집에서 예전에 읽었던 책 또 읽어보기도 하고, 노부영 나를따르라도 조금 하며 지냈습니다. 영어도서관 갔더니 지난주에 읽었던 ~주지마세요... 시리즈 영어책들도 우연히 발견하고 한권 빌려왔어요. ^^ 쿠키 하나 줬더니 꼬리를 물고 이거해줘~ 저거해줘~ 하며 집을 온통 엉망으로 만들어버리는 건 꼭 아이들 모습인데....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재밌어 하네요~ㅎㅎ

우와~ 할로윈파티 정말 멋지네요~^^
잊지못할 추억이 아이에게는 생겼겠어요~
초밥이 빙글빙글... 너무 재미있는 책이네요~
야옹이 시리즈...책 너무 재미난것 같아요~
제가 더 신나고 즐거워서... 재미나게 읽었던 책이네요~^^
준이(7)&란이(4)
지난 주말 큰 아이 친구들과 할로윈파티를 했어요.
사실 할로윈 파티라고는 하지만
준이 친구가 11월 말에 미국으로 가게 되어서... 이별 파티를 했답니다.
이별 선물로 솜씨 좋은 언니가 멋진 파티 테이블을 꾸미고 사진을 많이많이 찍어주었답니다. ^^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 책을 두어권 읽었더니
지원이 병관이가 익숙한지 잘 찾아 읽네요.
<초밥이 빙글빙글>을 읽고 회전초밥을 먹으러 갔어요.
가족들 배는 부르고 엄마 지갑은 가벼워졌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