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들이 각자 개성있으면서도 각자 역할을 제대로 해 주었네요.
작문도 조금은 희미하지만 열심히 참 잘 했어요. 저도 더 분발해야 겠네요~~^^
6분이 생각보다 긴~시간이더라구요.ㅋㅋㅋ
언제들어도 듣기좋은 목소리와 발음~~~~조아조아용~~^^
사진이 ....으앙~~~~안그래도 눈이 잘 안보이는데 이러기 읍끼~!!!
오랜만에 디올님과 이쁜 아이들 목소리 들으니 방가방가~
알콩달콩 진행하시는 모습이 선~하게 그려지네요..^^
6분영어 듣고, 아이의 녹음자료 들으면서도
새삼 6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길었나 저도 놀라곤 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