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눈이 많이 왔다는데.. 저희가 사는 곳은 비만 잠깐 내렸습니다. 준이, 란이... 감기 걸렸군요... 얼른 낫길 바래요~!!
Issac (6)
이번주도 명작동화들 읽었습니다~^^
물려받은거라 좀 오래된 책들이지만... 작은책에 글밥도 적당하고 아이들 재밌게 읽기 좋게 되어있는것 같아요.
노부영 나를따르라... 진행중인데 자꾸 밀리고 어떤건 건너뛰기도 하고 그렇네요... 끝까지 갈수 있을지 좀 의심이 되네요..ㅎㅎ 준이 형아는 에반무어 잘 하고 있겠지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아이들 감기 많이 걸리죠ㅜㅜ
얼른 낫길 바랄게요💕
저희 아들도 감기 걸려서 엊그제 병원 다녀왔네요😂
병원 다녀오셨단 글 보고 생각나서
진료 순서 기다리며 읽은책 올려봅니다^^

그래도 진료봐주셔서 다행이네요
아이들 감기 얼릉 낫길 바래요~
준이(7)&란이(4)
지난 주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입니다.
주말 수업으로 진행하던 축구교실을 한달 쉬고싶다고 해서
주말 오전에 집에서 뒹굴뒹굴하니... 참 좋네요~
<판다목욕탕> 판다의 비밀을 알게 되어서 너무 재미있었던 책이랍니다. 제 친구에게 추천했더니... 동심파괴하는 책이라고....쩝...쩝...
기발한 상상력이구만!!! ㅎㅎㅎㅎㅎ
<엄마 여우와 아기 여누의 숨바꼭질>. <엄마 몸에 닥 달라붙는 요술 테이프> 한 권은 둘째랑 꼭 껴안고 읽고. 한 권은 첫째랑 꼭 껴안고 읽었어요~ 책의 느낌은 아시겠지요~? ^^
<이야기주머니이야기>는 첫째가 이미 알고 있던 이야기 주머니 귀신 이야기라서 책읽고 자기 전에 저에게 책의 내용을 말하며 잠이 들었답니다.

<꼼짝도 하지 않기>
아이들이 스스로 놀아야 한다고 시원한 결론을 내란답니다. 귀여운 녀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