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돼지가 아저씨 같아 보였던지 아님. 그 집 주인의 삼촌과 닮았던지.. 그랬겠지요?
왜 결혼 안 한 삼촌도 uncle 이잖아요. 그러니 아저씨 보다는 uncle 이 더 관대한 것 같네요..ㅋㅋ
울 집 남자도 누가 뭐래도 아자씨지만 저도 아짐마이니 어쩌겠어요.
자꾸 잔소리가 들어가고
우리 때는 말이야.. 하는 말을 자꾸 하고
아이들의 하는 행동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저를 보면서
정말 아줌마임을 느낍니다.
어찌보면 아저씨보다 아줌마가 훨씬 더 비참의 정도가 큰 것 같아요. 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