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ac 이번주간 읽은책입니다~
중고서점에서 사온 신기한 스쿨버스.. 글밥이 많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버스가 작아지고 모험을 하는 게 신기하고 재밌었나 봅니다.^^
집에있던 과학동화도 2권 읽었네요. 읽어주며 생각해보니 아이들 책이... 개구리에 관련된 책이 참 많은것 같아요...ㅎㅎ

준이(7)&란이(4)
준이와 도서관에서 빌린 책입니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아빠 얼굴>은 아빠가 읽어주면 참 좋겠어요~ 제가 읽어주면서 남편에게 눈치를 줬더니~
"잘한다.잘한다"하며 눈웃음만 보이네요.
도깨비나 똥이 나오는 이야기는 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혼자 있기를 무서워하는 준이가 이슬이처럼 수퍼에 다녀오겠다고 하는디.... 옷챙겨 입하기 귀찮아서...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어요. ㅎㅎㅎ
영어책은 날따방에서 진행하는 에반무어 홈스쿨링 따라 이책저책 들춰봐요~
영어책을 꾸준하게 읽어줘야 할 방법이 뭣일까.... ??? 늘 고민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