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도 꽃이다 읽어보고 싶네요
다행히 제가 가는 도서관에 있다니 얼른 빌려서 읽어봐야겠어요~
세분이 사피엔스에 표를 던져주셨으니 이번 가을은 사피엔스로
시작해볼까요~~~~~~
이번주까지 사피엔스 준비해주시구요
다음주부터 미션 바로 들어가도록 하겟습니다.
일정표 다시 공지할께요~~
풀꽃도 꽃이다는 지금 읽는 중이어요...
모두들 알고는 있는 우리의 교육현실을 드러내 주는 책이라 읽으면서도 아프고...
제게도 앞으로 다가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무섭기도 우울하기도 하는 중이어요...
2권 읽는 중이라 ㅎㅎ
설민석 샘의 책도 찜해둔 책이고... 사피엔스도 혼자서는 엄두가 안나더 책인데...
두 책 중 한권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