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분실...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특히 저는 남편폰번호외에는 외우는 번호가 없다는...
살다보면 잃어버릴수도 있는건데 제가 너무 대책없이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사히 핸드폰 찾으신거 정말 다행이십니다.
다음주가 추석이라서 이번주는 더 빨리 지나갈것 같아요.
에밀리는 영어뮤지컬과 오케스트라연습에 매진하느라 수학선행이 좀 더뎌졌고 저는 고등수학선행은 어떻게 해야하는건가 하고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학원을 안보내니 교재며 인강이며 지금부터 슬슬 알아봐야 할듯 합니다. 웅이는 어떻게 해가고 있는지 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