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셨군요..
안그래도 저도 네이버 서핑하다가 본적있는데..
지물포에서 구입하신건 부드러운가요??
저는 문구점에서 책싸는것보다 좀 더 두꺼운것 구입할려다가
딱딱한 필름지를 구입했다는..쿨럭쿨럭^^
좀 더 빨리 올려드릴껄...
고맙습니다.
벌써 만들어 붙여놨더니, 얼마나 뿌듯하던지, 나도 할수 있다는 자부심과 쑥쑥과 좀더 친해진것 같습니다.
실은 네이버에 가서 런투리드 책꽂이 쳐봤더니, 하은이 엄마의 책꽂이가 좀더 자세히 잘 나와 있더군요. 그것보고 벌써 벌써 만들었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참 비닐은 문방구에서 책싸는 것보다, 지물포에서 좀더 두꺼운것으로 준비했더니, 더 튼튼하더군요....
참고하시길......
혹시..런투리드 구입하셨나요??
책이 두께나 무게가 거의
전자제품같은거 사면 들어있는 "사용안내서"정도거든요..
충분히 지탱하더라구요^^
오죽하면 제가 벽지로??ㅋㅋ 사용하겠습니까ㅋㅋ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책들이이 양면테잎으로 지탱하나요..정말 필요한 건데 울 실랑은 무게를 못이겨낼거라하네요 정말 궁금하네요
ㅋㅋㅋ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설명이 너무 잘되어있어서
손재주없는 저도 성공했었답니다^^
한주연님께서도 재료사러 갔다오셨나요??
모두모두 성공하시길~
저도 오늘 재료사라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