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미션 수행합니다.
미션1. 요건 빼쑤..
미션2. 배가 난파되고 가까스로 살아남은 로빈슨은 난파된 배에 있는 여러 물품들을 섬으로 챙겨옵니다.
그리고 한 2주동아나 텐트도 만들고 해먹으로 침대도 만들게 됩니다. 새로운 장소에서 캠프도 하면서
사냥도 하고, 달력도 만들고, 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를 만들면서 생존 방법을 익혀갑니다.
아침에는 운동하고, 낮잠도 자고, 오후에는 초, 그릇등등 만들고, 나중에는 농사도 지으며 섬을 마치 자기 칩처럼 여기는 경지에 이르게 되지요.
문명에서 살던 사람이 로빈슨처럼 무인도 삶에 적응하여 잘 살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미션3. 처음 무인도에 왔을때는 곧 자기가 구출되리라는 희망을 품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어느새 1년이 되고, 점점 희망이 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
1년이 되던날, 일기장에 이렇게 남겼네요.
P.76 "How much longer will I be here?"
미션1.묵독으로 한번 휘리릭
미션2.자기가 거처할 곳을 마련하는데 점점 업그레이드 시키고 자급자족모드로 진입하게 되네요.
우리가 통상 알고있는 로빈슨의 모습으로요.
무인도에 가서 얼마를 살으라면 저는 죽었다 깨나도 못해요..
미션3."How much longer will I be here?"
에궁 저는 혼자서는 죽어도 못살거 같아요.
뽀나스미션- 씨뿌리는 시기를 잘못해서 실패..시행착오를 거쳐 수확을 하게되네요..
농사도 씨만 뿌린다고 되는게 아니죠?
술렁술렁 한번읽고 댓글 달으려니 엉망이네요^^
아이들 기말고사기간이라 몸도 맘도 바빠지네요...
다들 숙제하셨나요? 나중에 답올리려면 까먹을 까봐 얼른 올립니다.
답을 적으려다 보니 대충 읽은 것이 표가 나네요...
그런데 원래 알던 내용이라 영어로 제대로 읽은 것인지 한국어로 읽었던 기억으로
그냥 넘어가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속독의 맹점이네요...
담엔 정독을 하든지...아님 두번은 읽어야 하나...고민해 봅니다.
미션1 시계가 없는 관계로 또 패스...시간 재는 건 왜 이렇게 안되는 지요...
미션2
난파된 후에 몇달은 배에서 식량등 필요한 물품을 섬으로 옮기게 됩니다.
그 후엔 거처를 만드는 작업을 하게 되죠. 텐트와 동굴등 두개의 거처를 용도별로 잘 이용하죠
이후엔
섬탐험(과일채집, 식물표본채집, 사냥,
농사, 바느질(우산, 모자, 셔츠 등을 만듬)
도자기등 자기를 만들고
basket도 나무로 만들게 됩니다.
미션3
How much longer will I be here?
난파한 지 1년 되던 날, 일기장에 기분이 안좋아서 이런 글을 남겼답니다.
보나스 미션
농부가 된 로빈슨은 barley와 rice를 키우게 되죠.
첫해에 건기에 씨를 뿌렸다가 실패하고 우기에 씨를 뿌려야 한다는 걸 알게 됩니다.
우기가 해에 두번 있기 때문에 일년에 두번의 수확을 거두게 되죠.
나중엔 그 곡식들을 가지고 가루를 만들고 빵을 만드는 것까지 하게 됩니다.
미션1.
Chapter 13 - 5' 18"
미션2.
로빈슨도 이제 섬에 많이 적응을 하고 살고 있는 것 같죠?
로빈슨이 섬에서 했던 일들은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세요.
음...우선 떠밀려온 배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안전지대로 옮긴후,,,shelter(은신처)를 짓기 시작합니다. 살 집이 완성되자 테이블, 의자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만들고, 먹거리를 찾아 나섭니다.
염소, 새와 같은 고기류부터 각종 잘익은 과일들까지...그담엔..보리와 쌀 농사를 짓고, 바구니, 도자기 등을 만들고 애완용으로 기르고 있는 앵무새에게 말도 가르칩니다. 아! 그토록 원하던 빵도 굽구요...아고..로빈슨 정말 하는일 많네요...^^
미션3.
로빈슨이 섬에서 지낸지 1년이 되던 날에 로빈슨의 마음이 어떠했을까요?
그리고 로빈슨이 그날 일기에 마지막 쓴 글을 찾아 써주세요.
아직 구조될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을지 아님 체념을 했을지...나라면 어땠을까....
많이 생각해봤습니다.
그래도 결론은 안나더라구요.
구조될거라는 희망보다는 일단 이 섬에서 살아남아댜겠다는 마음이 더 크지 않았을까 싶어요.
1년..말이 1년이지(앞으로 10년도 더 살게될지만서도 ㅠㅠ) 혼자살면서 외로움과 그리움이 얼마나 클지 상상도 되질 않습니다.
" How much longer willi be here?"라는 로빈슨의 한마디가 그의 심정을 대변하는듯...
이런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로빈슨의 강한 정신력에 그저 박수를 보내고픈 심정입니다.
뽀나스 미션
시골에 살다 보니 농사이야기가 나오면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로빈슨이 농부가 되는데요... 어떻게 곡식을 기르게 되는지, 어떤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지 써주세요
첫번째 시도- 우기가 끝난 직후 건기에 앞 뜰에 씨앗을 뿌립니다.
건기라는 절기가 얼마나 건조한지 미처 모르고 한 실수로 농사는 거의 실패.
두번째 시도- 첫 실패를 거울삼아 우기에, 집 앞의 땅이 아닌 계곡 -온갖 과일들이 풍성하게 자라던-쪽에 씨앗을 뿌립니다. 비옥한 흙 덕분에 곡식들은 아주 튼튼히 잘 자라게 됩니다.
새들과 산토끼의 칩입을 막기위해 다른 무서운 새들의 깃털을 걸어두고 울타리를 치는등의 수고 덕분인지 섬에서의 3년째 되던해의 두번째 농사는 아주 성공을 거둡니다.
드디어 로빈슨이 그토록 원하던 빵을 만을 만들정도의 가루를 얻게 됩니다.
점점 내용이 흥미진진해집니다.
맘같아선 죽죽 읽고 싶은데 모르는 단어도 많고 실력도 안되고...
아고 답답합니다 ..
그래도 큰나무님 덕분에 내용도 한번 더 생각해보고 세세한 내용까지 읽어보고 정말 좋았어요^^
이제 고지가 멀지 않았어요.
모두 힘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