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잘보내셨어요?
조은엄마님 바쁘셨을텐데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긴~~연휴 끝내고 일에 복귀하니 일에 치이네요..ㅡ.ㅡ
아이들도 쉬다 학교가니 힘든거 같구요 ..
가뜩이나 수행평가가 시작되고 형성평가니 뭐니 이것저것 챙겨야할것들이 많네요. 우리 아이들 언제나 좀 푹 쉬면서 좋아하는 레고나 영화. 책을 볼수 있을까요?
매일 저녁마다 할일 챙겨서 하는 아이 뒷모습에 맘이 짠하네요~ 가끔 안하고 있으면 얼른 하라고 재촉하면서도 한쪽 맘이 안쓰럽고요.. 연휴때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아이들 보니 요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네요.
아니면 가을이 다가와서 가을 타는 제가 생각이 많아지는 걸수도 있고요~^^
오늘은 한주의 중간이니 아이도 저도 좀 쉴려고요~ 남은 한주 즐겁게 보내시고 알찬 하루하루 보내세요 *^^*
아~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추석 연휴가 길어서 다들 더 바쁘셨(?)을것 같아요.
저 역시 친정가서 2박3일하고 오고나서 뒷정리에 더 바빴던 것 같아요.
아이들도 슬슬 정리모드 들어가야 하는데 아직도 붕 뜬 기분이것 같네요.
머리로는 추석 연휴에 공부 좀 시켜야지 인데 실상은...
이제 중간고사가 2주 남았네요..
어제 어느 학교 홈피서 내신 산출기 라는 걸 돌려보고는..예상했지만 그래도 충격적인 결과에 우울합니다..
중3..아이의 미래를 벌써 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