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이가 책을 통 읽질 못해요..
일부러 책읽는 시간 낸다는게 어려운 일이었단걸 실감하네요...
수행은 어찌나 많은지 하루걸러 하나씩 팀프로젝트 아님 단독 수행 정신없이 일주일이 가구요...
내년부터 걱정되어 수학심화와 선행 함께 진도 나가는데 그것도 학원도움 없이 혼자 하니 진도는 더디가고 시간은 두배로 걸리고...ㅜ
그래도 간만에 몰리공화국 한권 간신히 읽었네요...
좋은 책 함께 읽기가 목적인데 이렇게 잘 안되서..ㅜ
열심히 대문열어주시는 두아들과님께도 참...미안하구요...
그래도 또 이러다가 또 필 꽂히면 잘 읽는 아이니까...포기않고..요기 북클럽에 빌붙어 있을께요...
읽는 족족 올릴께요.
근데...글읽다가 드는 의문 하나...
두아들과님께서 시아주버님 생신도 챙기시는건지요...??





최근에 위의 두 책을 읽었는데 좋더라구요
혹 도움이 될까 올리고 갑니다
두아들과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