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민맘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주말에 에어쇼 보고 오셨군요~~
예전에 저도 직접한번 본적이 있는데 신기하고 멋진 부분도 있지만
겁이 많아서 그런지 혹시 추락하면 어쩌나 무서움과 아찔함도 있더라고요~^^
저희집 지난주말은 빈둥빈둥하며 보내기였어요~~
중3웅이는 토요일엔 수학 또래에게 멘토링하러 학교에 갔다 오고요~
작은아이와 울집강아지랑 저는 산책좀 하고 밀린청소및 집안일 약간하고
일요일까지 빈둥거리며 보냈네요~~
2학기 중간고사 끝나면 고등선행을 조금이라도 해야할꺼 같아서
수학 학원과외하려고 알아보고 수학과외선생님 소개로 영어도 현재 또래 두명 한팀으로
하는 과외수업에 끼워주신다해서 약간의 테스트 걸쳐서 셋이 하는걸로 10월중순쯤부터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당장 중간고사 내신대비를 스스로 해야하는데 어제오늘 체육대회랍니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체육대회 엄청 열심히 하고요~
어제집에 와서 계속 피곤하다고 하더니 저녁먹고 바로 잠들더라고요~~
그리고 아침에 여전히 피곤하답니다~~
새벽에 비가와서 오늘일정은 취소될줄 알았는데 아침에 비가 개었네요~
오늘도 체육대회에 힘 다 쏟아 놓고 오겠네요~~^^
내일은 2학기 학교설명회가 있네요~ 학교가서 선생님도 뵙고 아이학교생활이
어떤지 들어봐야겠네요~~
안녕하세요^^
투민맘님~에어쇼도 다녀오시고 가을하늘을 맘껏 누리시고
멋진 비행도 보시고 즐거운 시간 갖으셨네요.
휴가때 아니면 아이들과 시간내어 나들이가기가 쉽지 않네요.
에리카도 중간고사.준비와 수행평가로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계획과 실행은 스스로 하고 있는데,
좀 여유로운 계획표인것 같아보여도 믿고 지켜봅니다.
이번에 목표는 스스로 계획세우고 잔소리없이도 실천하는것이지요.
지난번까지는 계획세우는것은 제가 개입했었거든요.ㅋ
그경험을 토대로 에리카가 먼저 계획세워 제에게 보여주더라구요.아직까지는 밀리지않고 진행되고 있어요.
한가지 궁굼한것은 자기주도로 진행하는 친구들은
영어.수학교재는 어떤것으로 어찌 진행하는지 궁굼하네요.
저희는 아직 현학년 수준으로만 하고 있고.선행은 아직 못하고 있어요.ㅡㅡ
중간고사 끝나면 시작해야할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