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시각을 가지고 시사와 정세에도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니 지연이 큰 인물이 되겠구나~~
경찰도 명령에 따라야 하는 조직에 몸 담고 있으니 그들만을 탓하기도 어렵고,
내 나라 국민을 이런 식으로 취급(?)하는 나라가 원망스럽기도 하고.. 그렇네.
이번 단어는 좀 혀가 꼬이는 것들이 많았지?
그래도 언제나와 같이 변함없는 노력~~! 최고~!!
와우~40분씩이나..지연양의 끈기와 노력에 놀라게 되네요^^
항상 귀여운 그림과 함께 하는 써머리도 멋지구요^^
우리집도 주말에는 뉴스를 주의깊게 봤답니다..
정말 안타까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