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4분영어로 둔갑~맞아요.
하다보면 아이들이 은근히 시간에 신경을 쓰면서 더 빨리 녹음하려고 하더라구요.
칼라가 유창하기에 가능한거니 칭찬 보냅니다.
이번에는 칼라의 목소리가 좀 더 성숙하게 느껴집니다.
처음의 아가 같은 목소리에서 조금 더 언니 같이...^^
차분히 녹음 잘했고 단어도 글쓰기도 훌륭하게 잘해줬어요~!!!
아니, 모르는 단어가 두 개밖에 없었단 말이어요??
6분 영어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정말 읽기가 많이 늘은 게 느껴진다는~~!!
칼라의 녹음을 지난 여름에 처음 듣고 놀랐어요~^^
즐겁게 하는 친구구나...싶어서~^^
기특해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