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 감사해요~
요렇게 사진으로 보니 눈에 더 확확 들어옵니다~
하니비님~~^^
저희는 아직 초등인지라
아직 안 가 본 길이어서 조금은 불안하고 막연한 했는데
하니비님 글을 읽으니
친절한 안내가 있는 지도를 본 느낌입니다.ㅎㅎ
그 시간과 노력과 따뜻한 마음 감사드립니다.꾸벅~~^^
하니비님 정말 감사합니다
요렇게 또 챙겨서 사진첨부까지 감동감동~~이예요
영어의 길도 멀고 머네요 아이들 첫 챕터북 진입했을 때 감격에 겨워 이제 됐다~~ 만세를 불렀더랬죠 ㅋㅋ
아~ 저 책들 속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을까 갑자기 마구 궁금해집니다
사진 뚫어져라 쳐다보다 눈물이 나네요 ㅋㅋㅋ
첫 책이 리딩튜터, 빠바로 시작되는거 맞죠? ㅎㅎ 눈이 나빠서 ^^;;;
서점 나들이 갔다와야겠어여
하니비님 밖은 넘 추운데 쑥쑥은 참 따뜻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