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의 이야기를 보니 배우자의 수입을 정확히 알필요가 있겠네요!!~ㅎㅎ
(저도 남편의 정확한 수입을 모르고 사는데, 이젠 관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ㅋㅋ)
어쩜 실감나는 에피소드를 세개씩이나 좌르륵 쓸수가 있는지~~
정말 야무진 크리스티예요 역시!!~^^
아직은 좀 생소하긴 하지요?^^
크리스티의 글을 보면서 글의 형식이나 구성면에서 배우는 점이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서로서로 배울점이 많은 6분영어 참~좋네요^^
크리스티 재미있고, 알차게 잘 썼어요~!!
크리스틴은 어찌 이렇게 글을 쓸 생각을 했을까요?
예전에도 대화문으로 쓴적 한번 보기는 했는데 ^^
정말 신선해요~
와 진짜 부부의 대화가 재미있네요. 부인이 혼자 아이의 유치원교육을 결정하고 돈달라고 하니 남편이 진짜 조목조목 잘따지네요 ㅋㅋ
가방 사는 대화도 ㅋㅋ 너무 재미나요.
크리스티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