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11월 마지막주 대문열어요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웅이들맘
  • |
  • 2016-12-05 21:39
답댓글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중3기말시험마치고 오늘 내신산출이 나왔네요~

기말성적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3년 내신성적은

전교석차2등 내신200만점에 197.9  나왔네요~

중1입학 배치고사 성적이 그대로 졸업까지 이어지네요~

점점 성적이 하향세를 타다보니 입학때 희망하는 고등학교를

가지 못하는게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3년 중학생활 참 잘지내왔구나 싶어요~

날씨가 오늘밤부터 많이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6-12-06 13:23
짝짝짝 3년 중학생활에 박수보냅니다~~~
꾸준히 잘 유지해왔으니 고등가서도 그대로 쭈~~~~욱 잘해낼거에요
웅이맘님도 감기조심하시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6-12-01 00:24
답댓글

시험기간이라  다들 바쁘신듯요^ ^


프린스는   결국   가까운  학교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이상보다  현실을  택했다고 봐야겟지요.

막상 결정하고 나니  홀가분해지네요

이제  가서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본인도  결정 해놓고 나니  기말공부가 좀더  편해지나봅니다.


뭘 써야 할까요

제가 사는 곳은  워낙  시골인지라  정보를 드리기도  저어되긴 합니다.

프린스  중학 공부를 돌이켜보면요

집에서  혼자  준비를 했더랬어요.  하다가 모르는게 나오면  제가  가르쳐주거나

인강으로 (ebs 무료인강)  커버하고  학교 쌤들 찾아가서 물어보고

혼자하다보니  심화보다  기본에만 충실했는데

1학년땐  국영수  한번씩  B를 받아서  중3 내신 석차 백분율 냈더니

중2 중3  탑을 달렸어도  절대평가라  중1부터 고른 성적을 유지한 친구들보다는

떨어지더라구요.  상향곡선을 그리면 될줄 알았는데  원하는 학교의  목표치가 높으면

쭉  상향곡선을 타는것이 유리하구요

절대평가인 지역은  학교성적은  A만 맞추고  영수  심화를  해서  내실을 다지는게

고등을 위해선 유리했을것 같다는게  고등  선택하면서  느낀점이었습니다.


특목고나  좀 한다하는 자사고는  생각도 안해봐서

저도  잘 모르겟네요.

그쪽  준비하신 분들이 계시면  희망하는 후배들을 위해 

어떤식으로 준비를 해야하는지  알려주면 좋을듯요


진학준비하면서  또 느낀점 하나는

공부도 잘하면 좋지만

자신만의 목표와  소신  , 해보겟다는 의지가  정말  중요하단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지방에도  진학 컨설팅 잘하시는 분이 꼭 필요하다는 것도 절실히 느꼈구요

그쪽 공부를 좀 해야하나...싶은 맘이  마구마구 들었네요 ㅎㅎ


후배들이  고등진학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6-12-01 10:37
투빈사랑님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에게 국영수 100점(최소 90이상)만 맞으면 충분하다.
그리고 영수 선행을 하는게 낫다고 말해줍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전교석차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1학년는 국영수 A로 마쳤지만 내년은 또 어찌될지...
사실 시험기간에 아이는 태평한데 저는 조금 긴장되더군요.
고등학교를 결정하신 분들이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6-11-28 12:53
답댓글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요..벌써 일년이 다 가네요..
올해는 15년만에 이사라는걸 하느라 특히나 정신없었던 한해였네요.
두 아이들 학교 입학 전에 적년에 이사를 하려고 했었으나 흐지부지 되고 어찌하여 임자가 나타나 부랴부랴 이사를 하고 전학을 하고 적응하고,,
큰 아이는 어릴때부터 기대했던 그림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고등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론 돌아가는것 같은 이 길이 오히려 아이에게 잘 맞는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주 토욜에 학부모 동반 OT가 있습니다. 다녀오면 좀 더 구체 적인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예전을 돌아보면...대학 진학시 학과를 결정 하는 그 순간까지도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이 나오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아직 어린 나이에 결정 해야 하는 일들이 많은것 같아서 안쓰럽기도 하고, 이에따라 부모의 조언과 역할이 또 더 중요해 지는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중3 인데 특히나 수학이 많이 부족합니다. 본인이 싫어하는 과목이라고는 해도 노력을 좀 더 해야 고등가서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하는데, 아이가 너~무나 부담이 없네요~~^^;;

중1 둘째 아이는 형아를 보면서 주워듣는 것도 많고 눈치껏 하는 스탈입니다.
허나 또 한편으로는 뺀질거리는 면도 있지요.
그래도 한번 겪어보니 좀 낫네요..  허나 자유학기제에 학원도 안다니다보니 걱정 스럽긴 합니다..

중등 두 아이를 지내보니 학원보내며 아둥바둥 안한게 그닥 후회스럽진 않습니다.
그렇게 하는 많은 아이들이 과연 얼마나 더 점수를 얻을 것이며 나중에 원하는 진로를 찾게 될런지..
뭐 더 두고 봐야하겠지만 지금까지는 그렇습니다.그래서 막둥이한테 더 관대해 지는지도요..

성적이외에 한가지 중학에서 챙길것은 생기부라는 생각은 듭니다.
생기부에 성적도 물론 들어가지만요. 아이의 희망직업를 무심코 적을게 아니더라구요.
장차 아이의 진학과 잘 연결되도록 고심해서 적을 필요가 있구요. 또 아이의 활동도 이에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나중에 어찌 될 지 모르니 신경써 두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다른 분들 중 또 팁이 될 만 한 것들 알고 계시면 좀 나눠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6-11-29 14:46
벌써 한 해를 돌아봐야 할 시간이 되었군요.
에밀리는 중학교에 입학해서 나름대로 학교 생활 잘 하고 있고
저는 전직도 하고 대학원도 들어가고 자격증 시험도 보면서 바쁘게 지낸 한 해 였던 것 같아요.
내년에는 에밀리가 2학년이 되니까 아무래도 시험점수 신경이 쓰일 것 같긴 한데요.
잘 하라고 맘속으로만 빌어주고 그냥 말없이 지켜봐주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