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만들기까지..다온이 솜씨가 대단하네요...
저도 평면에서 벗어나 봐야 겠어요^^
다온이 글씨가 처음쓰는 것 같지 않게 또박또박..참~잘 썼네요..
yuna는 그림은 잘 그리면서도 글씨 써 보자고 하면 질색을 하네요...
원해서 할때는 곧잘 하더니만...
스스로 쓸때까지 꾸욱~참고 기다려야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너무 늦었지요 딸과 아들이 일주일동안 열감기에 컴을 못했네요
급하게 하고 올립니다 못한 부분도 있고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네요 아직 아들이 읽을 수준이 못되어서 할수 있는 부분만 했어요 잘 봐주세요
정말이지 이번 미션의 좋은 점은 아들이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였네요
5번에는 내마음의 꽃이 필것 같아요 라는 말과 8번의 엄마 무릎에 앉아 있는 토끼의 장면이 가장 마음에 든다는거였네요 그리고 토끼 이름은 big ears 라네요 큰 귀가 눈에 들어 왔나 봅니다 ㅎㅎㅎ





** Jenny 7th **
처음 올리는 미션이 꼴찌라서 어쩌죠.. 저희가 어제 이사오느라, 아저씨들이 책을 마구 섞어 정리해주셔서 숨은 책찾기 하다 이제야 올린단건 구차한 변명이겠죠..ㅠㅠ
앞으론 저희도 열심히 중간샷, 동영상 등으로 보충 촬영 꼭 하리라 다짐하면서 일단 후다닥 올려놓아요~^^

1. 저흰 cd를 듣지못하고 처음 책을 접하면서 시간을 재었구요.. 타이머 켜고 책읽기는 처음이라선지 머리카락을 돌돌감았다 몸을 움찔거렸다 딴짓하며 읽었네요.. 그래도 조금씩 시간이 줄긴 하더라구요..
2. 티모시에 나오는 요코를 아주 좋아해서 덕분에 스시도 잘 먹는 어린이랍니다.
3. 밥하고 청소하는게 사랑해주는 거라니..ㅠㅠ 살짝 좌절도 했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제니의 손을 꼭 잡을때 사랑이 전해지긴 했나봐요..ㅎㅎ
4. 편집해서 칸을 넉넉히 만들었어야하는데 평소보다 작은 글씨로 줄맞춰쓰려 노력한 모습이 안쓰러웠어요.

5. 책읽으면서 confident를 모르는듯해서 가르쳐줬더니 바로 이용해서 문장을 만들더라구요.. 응용력이 좀 있는듯..(네.. 저두 도치맘이랍니다!!)
6. Jenny가 자기방에서 잠을 자다 악몽을 꾸면 엄마가 와서 꼭 안아주는게 사랑하기 때문이다!. 어릴적에 혼자 잠들면 꼭 무서운 꿈을 꾸거나 울어서 제가 달래줘야했었거든요..
7. 토끼와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아주 롱다리구요, 아마 Jenny는 한복을 입었나봐요.. 전 멋쟁이 토끼 Yoko가 좋아요..^^

8. Special 이란 단어가 좋은가봐요.. 앞으로 자주자주 들려줘야겠어요..Jenny! You're very special for me!!
I like the story when the bunny said the word special, because the word special makes me feel happy and loved.
마지막으로 지난달 평화누리공원에서 찍은 사진올려요.. 이빨빠진 공주님 연날리기가 아주 재밌었답니다.

7세 유예의 미션 올려봅니다.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오늘이 마감일이네요..
다른 북클럽이랑 병행하고 있어 그런지(사실 유예가 영어책 읽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
책읽기는 겨우 엄마가 2번, 아빠가 2번 이렇게 읽어 줬네요..
미션1에 책읽는 데 걸린시간은 엄마가 읽어준 시간이구요
미션2는 토끼이름을 ci ci로 하고싶다고 하네요
미션3은 대답이 윗문장이랑 같아서 보고 쓰라고 했는데,

미션7은 자기도 토끼가 되고 싶다고 하면서 그렸네요..
영어이름을 amy라고 했었는데, 여기서는 꼬~옥!!! 반드시!! alice로 하고 싶답니다..
(5살 이쁜 앨리스동생도 있던데..)

미션이 생각보다 어려워 약간은 아쉬운듯해서 워크시트 2장 풀었네요
(것두 오늘밤에 생각나서 급조!!!)


사진도 딸이 직접 찍었어요~~
아직은 읽는게 익숙지 않은데 여러친구들과 함께 앞으로 많이 발전하기를 기대해요^___________^
yuna(6세)
미션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좀 당황했어요...저만 어려운가 싶었고요..^^
그래서 서로 얘기를 주고 받고, 책 읽어 보며 미션을 끝냈습니다.
책 살때 받아둔 워크시트 생각은 미쳐 못했네요..^^
요즘 꼬맹이가 구내염으로 고생하고 있어서,,책 내용이 더~와닿네요..
어떻게 미션과제를 올릴지.,, 생각했었는데..미리 다른 클럽 컨닝이라도 해둘걸...
전 워드까지 깨끗하게 쳐놓고 파일 올릴 생각만 했네요..^^(너무 과제 같아서 생략할께요..)
다양하게 과제 올린것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대신합니다^^
1번은 엄마가 세번 읽어 주는 걸로 대신했고요..
2번은 lily로 짓고 싶대요...
3번은 엄마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줄 때, 나를 보고 웃을 때, 함께 책을 읽을 때...
4번과 6번은 제 숙제였던것 같아서 pass할께요..^^
5번은 누군가를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싶대요..그리고 사랑을 받으면 자기가 공주가 된 기분이래요^^
7번은 짜짜짠~가장 제대로 한 숙제인것 같아요...
토끼와 함께 이집트에 놀러가고 싶대요..^^

8번은 토끼의 날개가 자라서 하늘을 나는 부분이 이책에서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아직 읽기에 비해서 쓰기는 싫어하는 단계라서 영어 쓰기는 엄두도 안내고 있어요...
책 열심히 읽고, 미션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걸로 대신할께요^^
다른 분들 과제도 열심히 보았습니다, 사실 기가 많이 죽네요..
저도 열심히 하려고요..많이 앞서가신 분들은 저의 목표치가 되기도 하구요..^^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미션에서 또 만나요*^^*
안녕하세요... 마감시간(?)을 극적으로 몇시간앞두고... 첫미션 많이 기다리고 잘 해내려고했는데
하필....지난주 아버님 환갑이시라... 저희집에서 시댁식구들 모두오셔서 식사대접 하느라 정신없었답니당...
잠이와 눈이 반은 감겨있는 딸과 겨우 끝을 냈어요...ㅎㅎㅎㅎㅎ





Ruby(7) 미션수행올려요
날짜를 잘못봐서인지 건망증이 도졌는지 전 왜 금요일까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을까요?
하마터번 날짜 넘길번했네요.. 제가 꼴찌인가요? 담에 일찍일찍 올릴께요
Ruby는 읽기도 쓰기도 첨이라서 많이 어려워했어요.. 읽기는 cd를 들려주니 내용도 이해하고
그런대로 잘 따라하는데 쓰기는 abc도 아직 헷갈려 하는지라 많이 어려워하네요 쑥쑥에 올라와있는
워크씨트 정도가 딱 적당한거 같아요 마지막 그림은 토끼랑 차 마시고 있는 거라네요
Ruby가 엄마랑 차 마시는거를 좋아하거든요







다들 멋지게 미션 수행 잘 하고 계시는 군요..
울 태형이는 조금 어려워 하네요... 제가 책을 읽어 주는 거는 부담없이 잘 받아 들이고요, 그림을 보며 대충 내용 때려 맞히기도 잘 하네요...
문제는 아직 쓰기가 전혀 안되네요.... 좀더 연습을 시켜야 할 듯하네요....
어쨋건 태형이 사진이랑 태형이가 토끼와 함께 비행기 타고 캐나다 가는 모습 그린 그림 올려 봅니다...
다음에는 좀더 성실히 잘 하겠다는 기대와 약속으로 이만...
앨리스(5세) 미션수행기입니다. 영어책읽기까지는 괜찮았는데, 쓰기를 하니 조금 부담스러워하네요.
읽기도 엄마가 읽어주고 따라읽기 정도까지만 가능했어요. 그래서 시간재기가 애매하더라구요.
요 사진은 오늘 아침에 유치원 가기 전에 찍은 거랍니다. 오늘 단오날이라고 유치원에 한복입고 갔어요.
유치원이 전통교육을 중시하는 곳이라서 (^^)

토끼 이름은 toto라고 지어주었어요. 한솔이는 소문자를 잘 못써서 대문자랑 소문자가 막 섞여있어요.


5번, 6번 과제는 하지 못했어요. 너무 어려워해서요.
7번 과제는 열심히 그렸네요.
놀고 있는데 비가 내리고 있어서 우산을 쓰고 있대요.

과제가 어려운 것 같아서 워크시트 활용을 해봤어요.

쓰기는 단어쓰기까지는 따라할 수 있을듯한데, 문장은 좀 어렵네요.
따라 읽기는 아주 잘하구요, 혼자 읽기는 점점 나아질 것 같아요.
세훈(5세) 미션수행기~ 짜짠~
울 세훈 아직 한글도 읽지도 쓰지도 못해요.. 쫌 무심한 엄마같지만,, 느긋하게 열심히 따라가 볼랍니다..

1. 엄마가 읽어주는데 울 세훈 열심히 해찰합니다. 이쁜 토끼이야기가 별로 재밌지는 않나 봅니다..
그냥 그렇게 이얘기 저얘기 들어주며 읽어주었네요..
2. 이름은 책을 받자마자 지어주었죠~ PATRICK
요즘 이름지어주기에 재미붙었어요,, 집에있는 로봇도 크레카, 프레카, 카카카, 크레비티..ㅋㅋㅋ
3. 엄마가 나를 사랑한다고 느낄때,,, 생각나는 대로 말합니다.
엄마가 나를 사랑할때,
엄마가 편지 쓸때~.. 울 세훈 월욜날 발에 쫌 문제가 있어서 수술했어요..
수술할 때 겁내지 말라고 편지를 썼었죠~.. 제가 좀 힌트를 줘서 얻어낸 답변..
세훈이 편지받아서 넘 행복하다고 하네요...
4. PASS

5. 사랑받으면 예쁜 마음이 생긴대요~
6. 요 미션도 그냥 생각나는 대로 세훈 얘기합니다..ㅋㅋㅋ
7. 울 세훈 토끼와 재밌게 노는 그림그리자! 고 하니까,
" 엄마 요플레를 먹고, 깨끗이 씻어서 종이 붙여서 토끼 만드는 건 어떨까?" 합니다..
그림 그리기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토끼 만들자고 하니까 그것도 엄마는 좋네요,
발이 아파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한시간 재밌게 놀았습니다.

엄마왈,
Let's make a
세훈왈,
rabbit!!! ㅋㅋㅋ
엄마 손재주도 없고, 요플레도 없고 어제 아빠가 먹고 버린 컵라면 통을 씻어다가 허접토끼 패트릭 탄생!!!
토끼귀 쩜 동그랗게 하는 게어때?? 세훈이는 아직 어려서 네모로 밖에 못한다네요..
토끼만들어 놓고 와일드토끼권법~와일드패트릭권법 하며 여지없이 파워레인저 놀이를 합니다...
미션덕분에 세훈과 함께 즐거운 시간보냈습니다.
좀더 발전하는 세훈맘과 세훈이 기대해주세요~~~
미션 수행하는 모습^^

하진이는 알파벳 정도만 알고 있는 아이^^라서 첫번째 읽기는 엄마와 따라 읽기를 하고
두번째, 세번째는 CD 듣고 따라 읽기를 하였습니다.
역시 CD 따라 읽기는 조금 쉽게, 잘 따라하는 듯 하네요^^

3번 문제 : 하진이가 한글로 말하고 엄마가 영작하였네요^^(베끼었음?!)
역시 4번 문제부터는 알파벳을 따라 쓰기도 힘든 시기라서 하진이의 느낌을 그대로 한글로 적어 봅니다.

6번 PASS^^
7번은 아래있어요.^^ - 옆집 아이(둘째녀석 친구)가 놀러와서 연필로 덧그리기를 하여 버렸네요.ㅋㅋ
(우리 하진이 엉엉 울었답니다.)

댓글을 달면서 문득 생각이 나서요~^^*
1.아이 이름과 나이를 먼저 올려주시면 - 예: Anna(7세)-답글 달때에
더 친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처음이라서 아이나이와 이름을 기억 못하시고
저처럼 모집게시글의 답글을 열심히 찾아보는 불편함이 없지 않을까 싶어요~^^*
2.북클럽은 미션을 받고 미션수행만 하는곳이 아니라는것 아시죠?ㅋㅋ
다른 친구들과 미션을 통해 댓글로 우정을 쌓아가는곳이니 만큼 친구들의 미션에
댓글로 칭찬과 격려,수다를 함께 나눠주셔요~^^*
When I'm feeling Loved....
감정 넣어서 읽어보라고 했더니...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아침에
책은 보지않고, 일단 리스닝으로 내용을 파악하게 한후
책을 보게 했네요.
엄마, 아빠는 벌써 밥 다 먹었고,,
일단 내용이 희해는 재밌다고,,, 저의 눈높이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는것 같습니다..
낮에 체능단 다녀오면 하루에 한두번 읽었습니다..

토욜날 시간을 재어 기록한다고 하니...
엄청 속도를 내서 빨리 읽었습니다..ㅎㅎ....
3번의 기록이 점점 빨라야 좋은거라 하니... 열심였다는....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장난삼아 아빠도 읽어보라고...아빠.....딱 1분...ㅎㅎ..
희건이는 블록의 세계에서 바쁘지만,,,
그래도 들은 건 있어... love 나 기본단어들은 몇 개 알고,,, 따라하기도 했습니다용...
과제 2 부분에서 '엄마가 나를 사랑한다고 느낄 때' 부분에서
이리저리 생각하는 희해입니다...

오늘 워크시트를 풀면서 집중중인 희해와,,,옆에서
늘 어슬렁 거리는 희건이입니다...
워크시트 뒷부분에도, 과제 뒷부분에도
writing 에 해당하는 부분이 많아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구용... 희해는 생각하는
시간이 긴.... 좀 ' 이리저리 퍼지는 생각형' 아이입니다..

1. 토욜날 오전에 쭉 연달아 재었습니다..
2. 사랑스럽고,,,제목에 loved 가 나오니...그냥 ' Lovely' 한답니다..
3. 저는 은근 ' 맛난 거 해줄 때 사랑받는 거 아냐?' 했더니...
특히....엄마가 같이 몸놀이로 놀아주고, 자기를 맛사지 해줄 때 ...사랑을 많이 느낀답니다...
(밤에 자기전 아그들과 뒹굴기를 많이 하는데 희건이랑 많이 하는 게,,,은근 속에 쌓은 듯합니다..
어릴 때 2년이상 매일 밤마다 해주었던 전신 마사지....이젠 커서 한 2년 안하고,,
드문드문 해줬더니... 엄마의 손길이 느껴지는 맛사지에서 사랑이 느껴졌나봅니다...
.... 책을 통해,,,어떤식으로든 제 뒤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반성하고,,,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미안...

4. 토끼 사랑받을 때 기분,,,,, 책 속에서 찾아 적게 했습니다..... 하면서
넌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믿음을 주면서... 강조했네요...
5. 사랑받을 때 느낌은..... 날개가 없이도 우주로 날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했습니다...
날개가 없이도... .. 제가 전혀 못한 생각이어서...뜨끔했네요..
6. 나오는 모든 단어들을 순서대로,,,또 다,,,꼭 써야한다고 생각한 모양인지...
머리를 이리저리...아니라고 하면서 희해가 아는 표현들로 도움을 줬습니다...
슬플때, 자기를 사랑하고 돌봐주는 가족들이 북돋워주면
자기는 행복할거라네요...
또,,, 어디있든, 자기가 누구든 가족은 함께........(나온 단어로 다 적어야한다공...헉...)

8. 좋았던 부분은 첫장면,,,토끼가 날개가 자라 하늘로 날아가는것...
아마 요 또래에는 다 요런 꿈을 가지는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그랬던 것 같단,,,,,ㅎㅎ,,,,
7. 같이 Lovely 토끼랑 노는 모습입니다...
가장 마지막에 한 활동이구요..

워크시트도 지금 아니면 또,,,언제 싶어서...

할머니가 맛난 거 많이 줘서 ...사랑한다는 부분....
부산서 친정엄마가 먹을 걸 좀 보내십니다...ㅎㅎ...
아빠는 자기맘을 잘 알아줘서 사랑한다고,,,
에효~... 은근 저는 악역....
그래도,,,
엄마에게 나중에 희해가 '목걸이' 랑 '반지' 선물로 준다고,,,ㅎㅎ...
이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When I'm feeling Loved .... 희해랑 하면서 느낀 점은...
은근 희해의 속마음을 알 기회가 되면서,,,미안했고,,,,
좀 더 사랑을 많이 표현해줘야 겠다,,,,
그리고 많이 놀아주자,,,, 맘과 몸으로.... 그런 feelings 의 날들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오빠 없는 시간 딸이랑 재미난 얘기했네요.
초록 스웨터를 입고 있어서 남자라고 이름이 john이네요.
영어도 하고 생각도 나누고 참 좋았어요.



다온이의 큼직큼직한 글 속에 순수한 맘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화사한 색감의 그림도 넘 이쁘공.... ㅎㅎ..... 밝은 기운 잔뜩 ... 앞으로도 요렇게만 하심 도넛님은
행복하실 것 같아요,..^^
저희딸 이제까지 책읽기만 하고 글쓰기는 전혀 되어있지 않았어요.
미션 준비하면서
그래도 조금은 써야 할것 같아서..(또 이기회에 쓰기도 시킬려고요)
아이가 먼저 영어로 말하면 제가 받아적고
그걸 다시 아이가 보고 쓰고...
오늘 아이도 저도 좀 힘들었습니다... 특히 쓰기가요...
미션 1,2,3

미션 4

미션 5,6,8

미션 8

미션 7

이상입니다...
첨이라서 그런지 아이랑 글쓰면서 얘기하는것도
이렇게 글 올리는것도 힘드네요...
다음번엔 아이와 좀더 즐겁게 해야겠어요.
같이 할수 있는 이런 공간들이 새삼 감사하네요..
첫 미션 올려요 사진은 어느분께 힌트얻어 서진이에게 찍으라고 했더니
더 신나하네요 영어문장 따라쓰기는 몰라도 문장 만들기는 어려운거같아서
일단 부담없이 할 수 있는것만 했구요 대신 워크시트를 풀어봤어요

미션1. 사진이 넘 흐리네요 ㅠㅠ 시간재서 읽어보니까 더 집중되고 시간도 단축되니 좋아하네요^^

미션2. 토끼이름은 한참 고민하더니 갑자기 '스토먹'이라고 하는거예요 엥? 뭔소리?
갑자기 어디선가 들은 stomach 단어가 떠올랐나봐요 제가 넘 쌩뚱맞다고하니 honey로 고쳤어요

미션3.은 어려워서 저랑 같이 살짝하구요
미션4. 책에서 찾아 열심히 따라썼네요

미션6. 엄마가 화낼땐 자기를 사랑하지않는거같다고 하는 서진 -_-;; 제가 좀 욱하는 성미가 있어서~
늘 반성하지만 감정컨트롤이 잘 안되요 일관성있는 엄마가 되자가 요즘 기도제목이예요

미션7. 최대난관! 서진이는 그리기를 너~무 싫어해요 대부분 여자애들은 알록달록 그리고 색칠하기를
좋아하지않나요? 안그래도 이거땜에 서진이랑 좀 다퉜어요(그럼안되는데,,,) 안해도 된다고하니 기어코
하긴해야겠다는 생각이었는지 저렇게 7번!이라고 숙제하는 티를 팍팍 냈네요(지금 옆에서 자기 울먹이면서
저거 그렸다고,,,)

미션8. 역시 비눗방울을 좋아하는 서진이 핑크하트 비눗방울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

워크시트가 넘 잘되어있어서 잘 활용했어요(감사합니당) 서진인 워크시트 푸는건 아주 좋아해요
아마도 그리기처럼 오래해야하는 것보다는 쓱쓱 풀고 답이 바로나오는 워크시트가 급한 성격에
딱인거죠^^

역시나 워크시트에도 그림그리기는 빠지지않네요 그림수준은,,,ㅠㅠ
첫 미션수행하고나니 뿌듯해요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근데 서진이가 왜 우리가 올린사진은 이렇게 흐릿하냐구,,,선명한 사진 어찌 올리나요?^^;;
벌써 과제들이 올라오네요. 저는 조금 더디게 진행이 되네요.
alice도 영어책 읽기는 처음이라(짧은 단문은 읽어봤는데, 책을 한권 읽는 건 처음이에요) ^^
그래도 다른 분들 한 거 보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잡히는 것 같아요.
오늘 내일 열심히 해야겠어요~
Anna가 미션올라오는날을 기다리다가 금요일에 올라왔다고 전해주자
금요일 저녁에 했습니다.
Anna는 제가 1기 북클럽을 할때에 잠시 함께 해보다가 제가 엄마들하는것이니까
빠지라고해서 좀 삐져있었어요..그러다가 13기 북클럽은 자기와 친구들과 동생들이 하는것이라고
많이 기다렸어요~^^*
미션.1
북클럽하기전에 미리 모두 보았던 책이고 어버이날에 장거리 여행하면서
차안에서 많이 들었던것이라 그런지 읽는 속도도 빨랐어요.
3회때에는 정말 혀에 모터단줄 알았네요 ㅋㅋ
미션2.
여러번 고민하면서 적더니 지우고 또 적고 하더니 결국엔 Diana라고 지었어요

미션3.

미션4. 미션5

미션5.
미션6.

미션7.

미션8.

저희집은 의논한 결과
프린트하고 미션수행하고 사진찍는것 까지 Anna가하고 댓글 쓰는것만 제가 대신 해주기로 했어요.
다른친구들의 미션수행한것과 댓글들 같이 보고 이야기 나누기로 했답니다.
내일 다온이의 미션보고서 Anna가 뭐라고 할지 벌써 기대됩니다.^^*
각자 내아이에게 맞춰서 북클럽을 재미있게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13기 북클럽이 되길바래요~!
13기 화이팅~!!!!!!
역시 다온이 멋지게 해냈내요.
저희도 글씨를 약간이라도 쓰게해서 올려야 겠어요.
음... 아직 미션 수행 때문에 조금은 걱정도 되실테고
이게 맞나 싶으실텐데... 저도 용기내어 올려본 거랍니다.
미션수행을 위해 북클럽을 하는 게 아니라,
아이의 즐거운 영어놀이를 위해 하는 거라 생각하시고
우리 아이에게 맞게 진행한 것을 올리면 어떨까하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 적어봅니다.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했나 넘넘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