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루 안드레아살로메가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이유는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니쳬,프로이트와 같이 지냈다는 사실이 그랬고
남성편력이 심한 그녀가 학문적 업적을 남긴 내용을 보면서 남녀의 관계속에서 환경의 중요함이 느껴지더라구요.
"남자의 지성을 동력으로 활용한 최초의 여자"라는 제목에 걸맞는다는 생각들어요.
그녀가 했던 말중에 기억에 남는 말은
"나는 언제나 내 생각에 충실히 따를 뿐이다.나는 절대로 사람들이 원하는 내가 되지않을것이다."
"나느 다른사람을 따라 살수도 없고 누군가의 본보기가 될수도 없다.그러나 나는 내가 원하는 삶,그것만은 확실하게 꾸려나갈수 있다"
본인의 생각을 충실히 따른다는것~~
다른사람을 따라 살수도 없고 누군가의 본보기가 될수도 없다는것~~
내가 원하는 삶만은 확실히 꾸려갈수 있다는것~~~
저는 상상도 몬하네요.
나는 나의 생각보다는 옳음을 따를것이고~
다른 사람의 괜찮은 삶을 본보기로 삼아 살고있으며, 나또한 누군가에게는 본보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내가 원하는 삶보다는 누군가에게 또는 나를 포함 모두에게 으미있는 삶을 꾸려가고 싶거든요~ㅎㅎ
elove님의 멋진 미션 덕분에 책속의 인물과 나를 반추해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