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들 성문제 별거 없시요.
엄마의 사랑 충분히 주면 되어요.
미리 겁먹지 말아요.
아무리 막아도 중학생부터 더 빨리는 초딩도 야동 돌려보고 학교에서도 돌려보고 그래요.
착한 아이라고 우리애는 안그럴거라고 하지만 우리애들이 표본이예요. ㅋ
때되면 자위하는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예요.
중요한 것은 자연스럽게 이해해주면 되어요.
일일이 다 따지고 꼬치꼬치 캐묻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내가보기에 뻔히 거짓말 하는 것도 알아요.
거짓말하는것 캐물어서 2차 거짓말 3차 거짓말 만들게하지 말아요.
큰 일이 아니면 눈감아줘요.
아이들이 스트레스 감당하지 못하면 바로 그것이 나쁜짓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어요.
그러니까 부모가 아이를 망칠수도 있다는 뜻이예요.
아들은 엄마의 이해가 시기적으로 필요해요.
성"적인 부분도 그때그때 나타나요.
유난떨지 않으면 되어요.
받아들이면 되어요.
아들들은 일부러 우리가 주시하지 않아도 나타나요.
따뜻하게 편안하게 해주면 안심하고 잘 자랄거예요. ^^
참...그리고 고민할수있을때 고민 하는것은 좋은 일이예요.
다른사람을 위해 고민해주는것 그것만큼 따뜻한 마음이 또 있을까요...
그러면서 마음의 품이 넓어지는거지요!! ♥
너무 잘 읽었어요. 아무래도 우리사회가 스트레스가 많다보니 뇌가 강하고 더 자극적인 것을 원한다는 얘길 들었어요.사춘기 아이들 조금 여유있게 보내게 하고 싶은데중요한시기고 할건 많고 참 어렵네요. 다시한번 아이를 잘 이해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플 방지용
딸맘이라 초게에서도 패쓰했는데 ㅋㅋ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아들전문가.얼른 찾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