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쑥쑥에 익숙치않아 눈팅만 하고 가던 소심맘입니다
여러 선배님들 노력에 자극받아 가네요
쌍둥이들이 사춘기라 할수 있을지..
열씸히 하는 아이들이 부러울따름이네요..

오랜만에 동그라미 치며 메겨보는 짜릿함을 느껴봤어요.
처음이라 읽기에 급급해 서머리는 못했네요. 문제풀며 즐거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년 1월 1일입니다.
좋은 일 가득한 한 해 되세요.
오늘 해돋이보러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예비고1 다이애나
읽고 써머리했어요.



초4아이린입니다
재미나게 잘읽었구요
모르는 단어는 컴으로 정리했어요
워크지도 성실히 풀었구요
즐거운 북클럽에 참여하게 되어 넘 좋습니다
또 모두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이제 중1이 되는 6학년 ashely 입니다.





방학하고나서 바로 sisters grimm 시리즈 읽기에 돌입했습니다~^^ 엘리, 벤자민 모두 1권읽었어요~
Sisters Grimm도 재밌고 Unfortunate Events 도 재밌다고합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그동안 뜸했던 영어독서 하는것이 목표랍니다~^^
벤자민은 학원에서 수학선행을 목표했던만큼 마쳤어요~ 그동안 고생많았는데~ㅎㅎ 이제는 혼자 집에서 다지는 시간을 가지고 있답니다~^^
한달전 엘리는 벤자민이 다녔던 수학학원에서 선행을 시작했어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그 학원은 스스로 공부하게 해서 참 맘에 듭니다~~ 그냥 선생님들이 문제풀이만 해주는 곳이 아니어서요^^
책읽고 summary 했어요~
엘리는 한페이지에 요약해서 쓰느라 힘들었다고 해요~ㅎㅎ

오랜만에 퀴즈도 풀어봤네요~^^ 한번에 다 맞지않아서 틀린것 고쳤고요~

영어책 읽는 여유를 되찾아 참 행복합니다~~♡♡

드디어 새로운 시작이군요^^
바쁘신 일정에도 첫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얼른 마지막책 마무리하고 다시 힘내서 시작해야 겠네요^^
디올님댁 똘망똘망 야무진 친구들 근황도 궁금하네요^^
늘~건강하시고..새해엔 복 듬~뿍 받으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