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이가 어려서 때로는 대화로, 때로는 놀이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이번주는 아이와 대화로 풀어가 보았습니다.
- 우리 주위의 현상을 숫자로 표현해 보기
- 홀수, 짝수를 개념과 구분하는 방법
- 택배박스가 직육면체인 이유
- 지구와 태양의 크기 비교



아이들과 주사위를 던져서 땅따먹기 놀이했어요~
교구놀이는 어찌 해줘야 하나 고민줄입니다|
일이있어서 오늘에서야 어플깔고 들어왔네요.
정해진거 없이 자유로이 수학활동한거 올리는 건가요?^^;;;
전 젤리가지고 1~5까지 수양일치했습니다.
데이빗
은 누나가 예전에 풀다 묵혀둔 눈0이 교재를 조금씩 풀고있어요
계속 비슷한 문제를 반복하니 싫어해서 한장풀때마다 머쉬멜로우를 구워주는 일명 헨젤과 그레텔 공부법을 사용했어요
먹는 재미에 많이 푸는 날도 있고 배가 부른 날은 잘 안먹히는 방법이에요

그리고 드문드문 미니루크꺼내서 했어요
수준이 높지않은데 늘상 비슷한 수준만 하려하네요
정답인지 무늬로 맞추어 직관적으로 볼수있어 혼자 할수도 있어요

심심해하는 날 스케치북에 점찍어 삼각형만들기 했어요
엄마랑 하면 늘 져주는데 형.누나랑 하면 진다고 저랑만 하려합니다
이건 사실 수하고 직접 연관은 없지만 삼각형 개수세며 누가더많은지 수크기 비교만 했어요
몇개나 더 많은지는 아직 무리네요
얼마전 개천절에 영풍문고 오랫만에 나들이 했는데 책도 읽고 구경도 실컷했어요
책을좋아하는 아이라면 시간보내기 좋습니다

거기서 7세를 위한 수학문제집을 좀 찾아보니 대단하더라구요
아직 사기엔 무리라 단호히 두고왔네요
첫주라 이것저것 하려고 시도해봤는데 꾸준히 할수있겠죠!
내일 또 공휴일이네요
한글날 의미있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