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초밥 먹고 싶어요.
실물이랑 똑 같이 만들었네요.^^
가루쿡 취미 붙이면 초큼 골치 아파져요...ㅎㅎ
라임이 발가락 너무 귀엽네요. 연우가 안떨어지려고 하겠어요.
이렇게 작은 어린 햄스터는 저도 첨 봐요.
크리스티도 사달라고 하는데 아직은 버티고 있습니다.
크리스티도 복싱가서 줄넘기도 열심히 뛰고 먹는것도 조절하고 있는데 타고난 체질이라
관리하기가 어려워요.
맘껏 먹게 하고 싶은데,,, 더 먹고 싶지만 알아서 숟가락 놓는거 보면 맘이 아파요.
이번주도 1등으로 올린 연우~
녹음도 씩씩하게 잘하고 글씨도 예쁘게 잘썼어요~!!
방학 즐겁게 보내길요~♡
요즘 아이들이 크려고 하는지 정말 많이 먹는거 같아요...
전에 연우사진 올려주신거 보니..통통이과 아닌거 같은데요..^^
연우 이번에도 녹음도 열심히 글도 열심히 썼네요..
제가 초밥 정말 좋아하는데...연우가 만든거 보니..먹고 싶네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초밥이예요..ㅋㅋ
강아지도 못 키우는 제가 봐서는 동물을 좋아하는 연우가 신기하기만 합니다..ㅋㅋ
사랑 듬뿍 받는 동물들도 연우를 많이 좋아할듯해요!!
이번주도 열심히 진행한 연우 기특해요!!
연우는 6분영어도 꾸준히 참 잘 하고있네요^^
여기서 만나서 반가워요~~
첨으로 참여하는거라 그런지 앨리도 일찍 숙제제출해놨네요..긴장했는지 ㅋ
앞으로 열심히 따라가야겠어요..
연우는 동물을 정말 좋아하나봐요..저흰 제가 동물을 못들여놓게해서ㅠㅠ
이번주도 연우 즐겁게 보내고 다음주에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