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크면서 그렇군요...전 테드가 이상한 줄 알았어요..^^;;;
녹음도 글쓰기도 정말 열심히 했어요~~^^
매주 올려주는 사진 보면서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는지 팍팍 느껴집니다.
침팬치 소리 진짜 실감나네요 ㅋㅋ
어릴땐 정말 애들 빨리 재우는게 하루 최대의 목표였었던것 같은데...
조등 고학년 되니 잠이 진짜 많아진듯 해요.
주말이면 누가 깨우지 않아도 6-7시부터 깨어서 엄마를 깨우던 아이들이었는데 ㅋㅋ
이젠 안깨우면 언제까지 잘까 싶을 정도로 잠순이네요.
녹음도 잘 들었어요 ^^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정성들여 쓴 writing 읽어보고 싶으나 읽기가 어렵네요.
침팬지 소리는 누가 낸 건가요?? ㅋㅋㅋ
마지막까지 실감나는 녹음.. 재미있어요.. ㅎㅎ
청소년기에는 잠이 쏟아지는 게 당연해요.
그러니 깨어있는 시간을 알차게, 집중해서 보내는 것이 좋겠지요?
하하하~어렸을때와 요즘 비교한 부분이..맞아요..ㅋㅋ
매주 잘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기특하고 보기좋네요!!
실감나는 녹음 정말 잘 들었어요.
오오오오오오오오~~~~~~~
듣다가 빵~터졌다는...ㅎㅎㅎㅎ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다음주에도 즐거운 녹음과 글쓰기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