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같은 오빠 있음 듬직할것 같아요~^^

볼트 친구중에도 알러지가 있는 친구가 있나봐요...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친구이야기를 쓴 듯 해요..
동생에게 가이드해준 이야기도 읽었는데..볼트는 친절한 오빠인가 봅니다.
글씨에서도 성실함이 느껴지네요..
이번주도 수고했어요..^^
녹음이 1분30초만 있는데 연우처럼 녹음 오류가 난건지?
볼트가 앨리스부분에서는 여성목소리 약간 흉내내는것처럼 들리네요. ㅎㅎ 귀여워요.
폰으로 사진이 작아 내용은 잘 안보이지만 또박또박 써내려간글에서 정성이 묻어나요~
정말 요즘은 아이들에게 사탕 하나, 초콜릿 하나
선뜻 주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당사자는 얼마나 괴로울까 싶어요ㅠㅠ
볼트 열심히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