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개학을 했어요.
학교에 가니 기분은 좋아하는데 아직 몸살이 덜 떨어져서 피곤해 하네요.
그동안 인강은 근근히 진도 나가고 있어요.
수동태와 완료시제 진도 나갔습니다.
30강 중 21강까지 나갔어요.
일단은 완강을 목표로 나가고 있는데,,
얼마나 이해가 되는지가 관건이겠죠 ^^
방학 이후 과외로 한번 복습할까...생각하고 있어요.
예비 중등 에밀리는 지난 주 개학했는데 내일 졸업식입니다.
내일 이후로는 정말 소속이 불분명한?시기가 되는 군요.
지난주 금요일에 친정엄마가 갑자기 응급실 실려가시어 계속 병원에서 지냈어요.
이제는 차도가 있으셔서 포괄간호병동으로 옮기시고 저는 집에 왔네요.
에밀리 혼자 공부하고, 밥해서 먹고 했어요.
공부 진도는 확인을 못했어요.
살짝 책을 보니
영어 듣기는 마더텅 고1 14회까지 풀었네요.
책상위에 많는 아서 디비디와 플레이어가 있는 것으로 보아 심심해서 아서 영화를 보았나 봅니다.
5편정도?
영어문법은 지난 주처럼 20강 노트필기에서 멈추어 있고, 3800은 몇 장 풀었고 저에게 강의도 16-17강은 해 주었습니다.
보카책은 어디가지 봤는지 모르겠어요. 좀 봤겠죠?
수학은 일차방정식 부분이 좀 남았네요.
함수까지 해서 이번주에 마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담주에는 무엇을 할 지 아이와 상의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선행으로는 개념원리와 쎈b스텝 정도까지만 할 생각이에요.
아이가 수학적 머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가 가는 중학교 수학문제가 특별하게 어렵지 않으며
수1까지 공부하고 중등 심화를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수학학원 원장님 말씀이 일리가 있는 것 같아서요.
사실 처음 계획은 개념원리만 한 번 보고 중학교에 가자였는데~
개념원리에 쎈까지 보고 입학을 한다는 것에서 아이에게 희망을 봅니다.
제가 좀 희망적이죠?
만약 아이가 중학교 가서 수학실력이 좀 더 향상된다면 그때 심화서를 선택해서 풀려고 합니다.
우선은 학교 시험 100점 맞기가 목표에요.
다들 건강 주의하시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중1. 에리카
늦으막히 진행기 올립니다~
에리카는 월요일에 개학했지만한주간 있다가 또 봄방학~
방학분위기 쭉~이어하고 있어요~
스스로 하는 습관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서 기특합니다.
성적이 큰애만큼은 안나와도 성실함은 스스로 체득해가고 있는듯 하여 감사한 맘으로 지켜보고 있어요.
영어는 주2회 과외하고 있으나
수학은 혼자서 하고 있어 진도가 쭉쭉 안나가네요.~
2학년을 준비하며 담임샘이 에리카와 잘 통하는 분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1학년때 학급임원하면서 담임샘과 넘 힘겨운 시간을 보냈거든요.ㅜㅜ
영어-
브릭스 2 끝내고 새로운책 시작합니다.
단어집은 링크랭크로 갈아타서 시작하고 있어요~
천일문중반쯤 진행하다 어려워하는듯 하여
한챕터씩 문장암기로 방향전환했어요~
-지난번 암기시키셨다는분 계셨는데 그냥 암기만하면 되는지요??ㅡㅡ"
챕터북 캘린더 한권씩 집듣합니다..
수학
체크체크로 2-1학기 3단원하고 있는데
의외로 문자있는 완전제곱부분 헛갈려하네요.ㅜㅜ
인강들으며 모르는 부분만 저와 함께 하고 있어요.
수학이 더 취악한데 넘 늘어지는듯해서
봄방학때 시간을 더 할애하고 싶은데
정해진양만 하고싶어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