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을 훔쳐본 듯...
알고도 모른 채 해야 할 내용인 것처럼..
아무것도 안 읽은 듯
그렇게 읽었네요..^^
그리운 비투스님~~~
친한척금지라 님자 붙힙니다. ㅋ
비투스님에게는 맘이 따스한 분이 많은듯 합니다.
인복도 타고 나는거라고들 하던데 저는 좀 다른 생각.
타고난 인복도 그사람이 어떤가에따라.
좋은사람 곁에는 좋은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우짜든동 옷 따습게 입고다니고 밥도 잘챙겨 먹읍시다.
눈이 깊어서 눈물이 많은 비투스님.
비투스님~~~ ♡
좋은글 마음이 따스해지는글 ..
읽고 읽고 다시금 반복으로 읽어지는 글이네요.,
한번은 그냥 쑤욱~~
다시한번 아~~~하면서..
그다음 읽어내려가며 느껴지네요..
그마음이 다는.. 제가 느끼는 게 전부는 아니겠지만..
만남~~~ ♡
참 쉽고도 어려운것같아요..
쉬이 쓰는 인연이라는 단어도...
창밖으로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읽어내려갈수 있게
좋은글 남주셔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