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군가의 생명이 그것때문에(도와줌으로 인생이 한단계 업되어지는 것)조금은 견딜 수 있다는 것을 하늘은 알겠지. -----아닌가요? 어렵군요.
2. 간호사 시절. 서울대출신 간호사가 고렇게 얄미운 짓을 하더라구요. 남들이 볼 때만 환자를 보는 거죠. 제가 봤을 때 그 환자는 15분마다 가래를 빼주어야 하는데 노닥거리며 절대 안해주더라구요. 8시간동안 근무하면서 제대로 일 안하다가 인계하기 직전에 가래 뽑아주고 환자 정리 해줍니다. 그리곤 인계할 때 엄청 열심히 일 한척 말하구요... 가서 뒷통수를 한 대 팍 쳐주고 싶었더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