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려고요.
어느 순간에 저도 아이도 조금 느슨해졌고, 느슨함은 나태함으로 습관이 되더라구요.
습관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꼈어요.
다소 주제가 무거운 것은 아이말고 저라도 해야지 계속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이끌지 않으면 아직은 안되는 나이인지라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날까지 힘내려고요.
빨간머리앤님이 쉬지않으시고 이렇게 계속 이끌어주셔서 저처럼 떠났던 사람도 다시 올 수 있는 것 같아요.
6분방 지켜주셔서 온마음으로 감사드려요~*^^*
아이패드로 몇 번 썼다 지웠다 역시 컴퓨터가 편하네요.
오랜만에 아들과 들었어요. 내용도 좋고 아이들이 들어서 참 좋은 내용같아요. 아주 오랜만에 들어왔는데도 bbc 6분영어가 있어서 참 좋네요. 마치 고향에 내려왔는데..많이 변화지 않아서 반가운 느낌이에요^^
이제 자주 들어올게요~~
이번주엔 자료가 궁금했는지 엄마가 알람삼아 틀어만놨는데
한눈뜨고 자료페이지를 뒤적거리네요
딱히 해줄말이 없어서 페이스북은 카스같은거야..했더니
트위터같은거? 라네요 ㅋㅋ
페북도 트윗도 안하는 처지라..어디서 들어봤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저커버그는 돈많고 기부많이하는 사람이라더만요.
낼은 쫌더 들리고 담날은 쫌더 들리겠지요.^^
앤님이라서 이렇게 가지치기가 멋지게 되는듯 해요.
이번주는 특별히 더욱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어 봐야겠어요. 감사해요~♡
6분은 매번 느끼지만, 어떤 시간인지 궁금합니다.
짧지만 가장 길게 느끼게 만드는 시간인지,
짧지만 가장 효율적으로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인지,
길지만 그나마 짧게 느끼게 만드는 시간인지.
지금까지는 만만하지만 굉장히 길게 느껴지는 시간되겠습니다.
헉...
들으며 쓰다보니 굳바이래요.
다시 듣습니다.
편안해지는 그 날을 기대하며!
매일 듣게되는 그 날을 기대하며!
음....
얄팍한 저의 생각.
우선 부자가 되보고 싶어요.
그 다음에 주커버그같은 자선을 실천해 볼께요.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우선 부자가 되봐야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너무 찔려서 웃기만 할래요.
지금 듣고 있어요, 6분 영어.
그런데 부자가되도 주커버그처럼 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우선 부자가 되 볼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