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원맘님 요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칭찬감사^^
밤이라 작게 틀어놓고 들었는데
모녀의 낭랑한 목소리 끝내주네요.
예원이 발음도 또렷한게 넘 귀여워요.
언제 울 아덜 델꼬 저걸 흉내내볼까요?^^
도라조아님
한참 선배맘인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쑥쑥에 눈팅만 많이 할때쯤
아이디땜에 기억에 확실히 남는 분이셨어요..
울준서를 영어입문해준 프로가 도라거등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이쁜 목소리여야 올리는거죠!!!
예원이두 귀엽궁... 잘도 따라하네요...
이책 노래도 직접 불러주시니 참 재미있네요... ㅎㅎ
허억!!
저의 목소리
제가 듣기엔 좀 이상하게....^^
항상 칭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나중에 싸이주소 알려드릴께요...
왜 나중엘까요...괜히 쑥스럽네요....^^
정말 이뽀요~ 늘 반하지만, 준서맘님 목소리 넘 좋아요~ 목소리에 반해서..얼굴 딱 한번만 봤음 소원이 없겠는데...보여주세요~
준서맘님은 정말 넘 편안하고 느긋하고도 다재다능하고 항상 준비된 좋은 엄마인것 같아요. 맞죠맞죠?
예원이를 보니 저희 둘째 생각 나네요. 고집 세지기 시작하는 4살인데도 둘째라 그런지 넘 이쁘죠?
ㅋㅋㅋ 예원이 모습이 그려지네...
늘 엉뚱하고 자기주장 강한 예원이 담주엔 뭘 보여줄라나?
내심 기대됨...^^*
목욜날 수업할때...
그럼..나 엄마한테 간다~~~~~
ㅋㅋㅋ
아이~~예원이 넘..이뻐라..
애고 애고 귀여워라!!
모녀가 발음도 좋고, 노래도 잘 부르고...
부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