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이예요.
여기에 적어도 아무도 안 보실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초심을 잃은건 아닌데 이리저리 너무 정신없는 상황이 많이 생기니 살짝 자신을 잃어가고 있는데 마침 재린민서맘님이 쪽지 주셔서 다시 용기를 가지고..^^
다시 할랍니다.ㅎㅎ
저혼자 읽는거라 만만하게 생각했더니만 그것도 그리 만만한게 아니네요.
아이들과 함께 진행하시는 분들 존경해요.
반성하고 다시 열심히 할게요.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출퇴근하는 길에 읽었어요.
사람들 없는 구석에 앉아서...
비가 저녁부터 많이 쏟아지네요.
내일도 종일 이런 비가 올거 같네요.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1회 2회 챕터1 3:38 3:05 챕터2 3:45 3:27 챕터3 2:51 2:38 챕터4 3:25 3:04 챕터5 3:21 3:02 챕터6 3:21 3:08 챕터7 4:18 4:13 챕터8 4:27 4:10 챕터9 4:39 4:04 챕터10 2:23 2:02
소리내어 읽기
6- 4분 24초 7- 5분 52초 8- 6분 2초 9- 6분 15초 10-3분 39초
요점정리

며칠 전부터 사진이 배꼽으로만 나오는데 제 컴이 문제가 있는건지...
이건 올라가려나~
1. 소리내어 읽기
6,7챕터 9"23"
8,9,10챕터 10"42"


문장 정리하기는 시험도 있고 해서 안했답니다.
오늘 기말고사 끝났어요..
속이 시원하네요..
1.소리내어 읽기
6챕터:10'8"/10챕터:6'32"
-여전히 길게 읽어주셨네요...단어하나맘 언켜도 1분은 후딱 집어먹고....
2.점심도시락 꾸미기-엄청 흠미있어하며 누나한테도 물어보며했지요..
실제 먹을것도 아닌데 정성스레싸더라구요.
재미있어하는 모습이 애기 같아요.
핸펀으로 찍어서 선명하지않네여...
간편해서 좋은데ㅠㅠ

3.적고싶은 문장 10개-핸펀으로 찍기가 쉽지않네요...


####지난주는 사실 영어우울모드였는데 민규맘님 위로해주셔서 감사요~~~
초게 집듣하려고 했는데 죽어도 20분한대서 신청도 못했어요...
겨울방학엔 참좋았는데...
집듣하시는 재린민서맘님!민규맘님!주민맘님! 홧팅요.
가끔 이곳에서도 진행기 풀어주심안될까요..
20분 하는저희집에 등대가 되주실겸해서요.
집듣반들어가서 보는것도 만만치 않더라구요...인원이 넘많고 죄다 모르는 사람들이라 잘 와닿지도 않구요..
2기 MTH 식구들 모두 기말고사,멋진 여름방학준비 홧팅요!!
더운날 건강유의하세요~~
늘 지각하던 제가 오늘은 지각안했어용 ^ ^
1. 각 챕터 읽기
챕터 6: 4:23
챕터 7: 6:15
챕터 8: 5:59
챕터 9: 6:35
챕터 10: 3:44
2. 도시락 꾸미기

3. 각 챕터 내용을 한문장으로 요약하기

아이가 다치고나서 힘든 일주일을 보냈네요.
아이는 괜찮다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조마조마해서 더 아픈것 같았어요.
같이 걱정해주시고 토닥여주신 재린민서맘님, 책사랑님, 은행단풍님, 민규맘님
정말 감사해요.
드디어 오늘 실밥을 제거한답니다.
작은 아이 유치원 보내고, 쥬니양 병원에 가야하는데
현관 도어락이 말썽을 부려서 A/S기사를 기다리며 꼼짝없이 애들하고
집에 갇혀있답니다.
마음도 달랠겸 후기 먼저 올려야 겠어요.^^
읽기는 못했고 듣고 내용쓰기와 워크지 풀기로 마무리했네요.
담엔 미션에 좀 더 충실할께요.





도시락 꾸미기 미션 참 좋네요~~ 맘에 들어요~~ 방장님...
뭐~ 언젠 미션이 맘에 안들었냐~~ 건 또 ~아니고~~ 하~! 하~!
직접 싸보고.....잡지에 있는거 오려보는것도 좋겠네요~~
다만 우리 아들넘들은 뭘좀 많이 먹이고 시작해야징~~ 자꾸 뭘 달라 그래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