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와 내가 많이 사랑해 주는데도 시들해지는 아이들 보면 참 맘이 아프다.그치??
우리의 사랑이 부족한가봐.
지금 글을 쓰면서도 이쁘다 이쁘다~사랑한다~잘 자라렴~하는데.....힝~
잘 키워보자.
ㅋㅋ 맞아요
어느집이나 삭물을 잘 돌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식물만 기르면 죽이는 사람도 있지요, 저도 후자이지만 ㅋㅋ
식물에게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면 정말 더 잘 자라게되는것 같아요. 예전에 밥을 가지고 한 실험도 나쁜곰팡이가 피는것과 좋은 누룩이 생기는것도 그렇고요.
식물을 키우는것에 있어서 사랑이 충분하다면 아마 매일 들여다보게되고 부족한게 없나 살피고 예쁜 모습을 칭찬하게 되니 더 잘자랄거예요 ^^
식물과 교감이 처음엔 이상할 것 같기도 한데.... 한번씩 말을 걸어보는데서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요?
크리스티의 글을 보니..
식물뿐 아니라 밥이나 물에게 조차 욕을 하거나..좋은 음악을 들려준 경우에 다르게 변한 실험이 생각나네요^^
식물도 확실히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올 해는 크리스티 가족이 사랑으로 식물 키우기에 성공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