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린님 글 보니..어릴때 논길따라 학교 다니고..
흙냄새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볼트의 참여 덕분에
벨린님과 이런 얘기 두런 두런 주고 받을 수 있어 더 좋네요^^
정말 대단한 정성이셔요.
직접 씨뿌리고 자라는것 지켜보면 거두어서 먹을때는 정말 더 맛있을것 같아요.^^&
벨린님 아프지 마시고~오래오래 건강하게 우리 함께해요.
볼트 꾸준히하고 훌륭하게 잘하고 있다고 칭찬 전해주셔요~!
벨린님 ~ 정말 좋은곳에 사시네요.
저도 한 3년정도 주말농장을 해봤었어요. 사실 매일 돌보아야하는데 주말에 밖에 못가니 세심하게 길러야 하는것들은 힘들더라구요. 쌈야채만 어마어마하게 수확하고 ㅋㅋ
방울토마토는 어찌나 잘 열리는지...그렇지만 1주일 지나가면 잘 읽은것들은 다 땅에 떨어져 터져있곤했지요.
저도 집에 있는 화분은 남편담당이예요. 남편 출장가면 얘네들이 말라 비틀어진다는 ㅋㅋ
손에 흙을 묻히고 생명이 자라나고 열매를 맺는것을 자기 눈으로 볼 수 있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볼트는 목소리가 이제 제법 남자다움이 묻어나네요 ^^
중학생 생활은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