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시작하나 궁금해서 왔는데..반가운글이있네요...
갑작스런 공개수업땜에 오프모임 못간 유진맘이에요..
이번에도 참여해야지요. 책도 사놓았는데~~
선선하기도 하고 덥기도 한 여름이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전 감기걸렸답니다ㅠㅠ
다시 시작하는군요... 아~~ 기다렸어요....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해가며 버텨나가는 일상이네요...
힘든 일상에 한줄기 단비같은 북클럽...
다시 시작한다니 다시 한번 힘을 내보자구요~~ 홧팅!!!
영화로는 여러번 봤는데... 주인공 남자아이가 어찌나 똘똘해 보이고 따스한 맘을 가졌던지...
책으로 읽게 되서 넘 조아요~~ 책은 작년부터 준비되있구만요...
무지 기다렸네요. 드디어 시작하나요?
얼른 책 구비할께요.
저도 오프모임 넘 가고 싶었는데... 잘 만나셨나요?
경기도만 되도 무리해서 가겠는데, 여긴 목포옆 무안이라... 넘 멀어서 엄두도 못냈네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영화로만 딸이랑 봤었는데, 책도 기대가 되네요.
조니뎁 머리가 넘 인상적이었는데.... 영화도 무지 재미있었거든요.
저..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었어요 ㅋㅋ
그날, 림스마미님과 초생달님, 만나뵙게 되서 너무 방가웠어요.
두분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멋져보이더라구요^^ 덕분에 저도 긴장 좀 하고 왔습니다~ㅋ
다음번에도 또 뵐 수 있길 기대해요~~
림스마미님, 요이~땅! 하시길 기다리고 있을께요~.
(참..닉넴 바꿀라구용.. 우스마미로요.. 림스마미님 저..절대 따라한거 아녜욧! ㅋㅋㅋ)
초생달님, 콩둘엄마, 그리고 림스마미,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만나기 바로 전에 문제가 생겨서 성질을 마구 부린 뒤에 뵈었어요.
시간도 충분치 않고 속도 시끄러워서 즐거운 시간 못 보냈네요.
콩둘이네 지우는 내 폰에 얼굴 박혔는데
말안들으면 인터넷에 유포해삘겁니다.
참, 그날 점심값은 쑥쑥에서 내주신 겁니다.
커피값만 제가 냈어요. 그런 줄 아슈 들들...
몽땅 내가 낸 줄 아실까봐 이실직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북클럽에 재미를 느껴가고 있는 3세8세 딸둘을 둔 지우지민맘입니다.
저도 끼워주세요. 제가 초등학교 때 한글판으로 이 책을 읽었었는데
아이랑 이 영화를 보니까 갑자기 아이랑 친구가 된 느낌이었어요.
함께 즐겁게 읽어보고 싶어요.
저두요~
넘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 보냈셨지요?
느슨한 생활을 조여매 보아야 겠어요.
저두 콜! 이네요..
넘 부러워요.. 저두 가고싶었었는데 넘 멀어서 ㅠㅠ
암튼 저두 고고~ 입니다..
저도 물론 계속 갑니다~!
그날 봐서 정말 반갑고 좋았답니다. 어찌나 아름다운 두 분이신지 깜딱!!! 놀랐습니다. ^^ 기분좋은 만남이었답니다. 담에 또 많은 분들과 함께 만날 기회를 기다릴께요~
저도 영어 잘 못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재미나게 또 읽어가야지요.
3기 화이팅이에요!
기존멤버 책사랑 계속합니다!
영어꽝이지만 한글터득하듯이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가려고 해요^^
방장님께서 차분하게 잘 끌어주셔서 넘 좋아요~~~
얼렁얼렁 손드세요!!!!
함께 하시면 감동과 뿌뜻함을 느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