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이두 손가락 빠는 버릇이 아직 남았는데요... 요번 동영상을 보더니 자기 손을 오랫동안 바라보더만요...
아궁 이참에 손가락 빠는 버릇이 고쳐지믄 조으련만 엄마의 욕심 갖구요...
그래두 조금은 신경쓰는 듯 해서 맘이 놓인달까 뭐 그렇구만요...
언제 봐도 야무지 가을이~~ 굿~~
똑소리나게 야무진 가을이 동영상 잘봤어요...
정말 너무 잘하네요..
울 유예도 언제쯤에 저리될수 있을까요??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숨은그림찾기도 참 잼나게 하고,
아빠랑 카드가져가는 게임까지...참 잘했어요~~짝!짝!짝!
와... 가을이 정말 차분하게 또박도박 잘도 읽어가네요..
울 수빈이는 성격이 급해서 후다닥 대충 읽는 버릇땜시 항상 '천천히 또박또박'을 제가 입에 달고 살아요..
울 수빈이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가을이 언니 책 읽는 동영상 보여줘야 겠어요..
가을아 넘 잘한다.. 닥터수스 까지 넘 재밌게 잘 봤어.. 담 주도 재밌는 책 읽어줘..
울 수빈이 보고 배우게..알았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