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 이과 계열인데도 작가의 내면이 너무 감성적이라 ...요즘 흔히들 말하는 융합형 인재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마지막 미션 감사하고..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중첩되어 여러 생각이 드셨을 것 같군요.. 여름 같은 봄날 건강히 원영이와 잘 지내시구요. 사랑님 바쁘신 건 알지만..오프 모임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유니님은 문과 계열로 느껴졌는데....이과 계열이셨군요~
융합형 인재~!!! 시대를 조금 늦게 태어나셨으면 정말 때를 만나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엄마의 융합형 사고로 아이들을 양육하면 아이들이 바로 융합형 인재가 되지 않을까요? ^^
유니님도 건강하고 멋진 봄날 보내시길 바래요~!!